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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이여 안녕 ! : 나를 변화시킨 3번의 100일
무기력이여 안녕 ! : 나를 변화시킨 3번의 100일
  • 저자김선우 저
  • 출판사불멸의 계절
  • 출판일2022-09-07
  • 등록일2022-12-16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귀찮은' 당신에게 이 책을 전합니다!-
이 책은 무엇 하나 특별할 것 없는 보통의 사람의 우울감과 무기력증 극복 리얼 스토리입니다. ‘죽고 싶을 만큼' 인생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나요? 저자는 책 속에서 ’생각보다 아무일 없을 것‘이라고 위로합니다.

저자의 무기력증 체험을 처음 들었을 때, 우울한 이야기가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우울한 이야기가 우울하게만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어느새 책을 보며 키득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우울이나 무기력을 바라보는 저자의 관점이 주변의 우울증으로 고통받고 있었던 사람과는
사뭇 다른 점이 있었으니까요.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우울증이나 무기력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인구 100명당 5명 이상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하니까요.
저자의 극복 과정을 보면 그 기간이 절대 짧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치료 한번 없이 아주 건강하게 극복해 내고 있죠. 이런 모습은 단순히 특수한 증상의 치료를 넘어 조금은 삶이 무료하다고 느끼고 있는 분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심리에 관한 전문적인 정보보다는 저자가 무엇을 했고 그 실천에 따른 결과와 나레이션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병‘은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저자가 쏟아부었던 1여 년의 노력을 고스란히 함께하며, 담백한 이야기 속에서 어느덧 가벼워지고 있는 자신의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괜챦다. 생각보다 별 일 없을 것이다.’

목차

[NOTE]
[책으로 내며]
어려운 말로 이야기하지 맙시다
-1부-
[나의 이야기]
우울의 시작, 난 정말 몰랐었네
무지개를 보려면 비 오늘 날을 견뎌야 해!
내 인생이 내 마음 같지 않을 때
영혼 없는 가방 운전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귀찮다
한잔하고 푹쉬면 좋아질거예요
여보세요, 저도 다 해봤거든요!
그 책들이 내게 무기력해진 이유
개운법에 말이지...
굳이 산을 옮기려고 애쓸 필요는없다
그래도, 무언가는 해야 해
-2부-
[1번째 100일]
내가 처음 한일
Happy Me, Happy World
2가지 행복의 원칙
기억에 없는 풍경, 그곳에 거북이가 살고 있었다
약물 대신 자연
100이라는 숫자
'당장'을 살아내는 법
옷발은 있다
'기대'가 내게 남긴 것
경이로운 반복
[2번째 100일]
내가 두 번째로 한일
신에게는 아직 멀쩡한 두다리가 남아 있습니다
기도해 보신적이 있나요?
이사
새롭게 대담하게
오만 VS 편견
실패는 범죄가 아니다
너 자신을 알라!
기도의 배신
마음의 습관
[3번째 100일]
내가 마지막으로 한일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내가 만든 일상의 힘
괜찮아요, 내일은 더 좋아질테니...
현타의 순간, 결심하다
'나' 먼저 잘하세요
아침에 쓰는 일기
브레이크스루
-3부-
[무기력이여 안녕!]
나를 바꾼 3가지
불치의 '무기력'바이러스
더블에스프레소칩 프라푸치노
[무기력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멘탈 미니멀리스트
단순함 그리고 반복하는 단순함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