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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소설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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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소설 쓰기

한만수 | 한스앤리

출간일
2011-04-16
파일형태
ePub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소설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소설은 어렵다는 당신의 생각이 문제다!


좋은 소설은 주제가 스토리에 녹아 있는 소설을 말한다. 반면 실패한 소설은 주제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소설이다. 아직 주제를 스토리 안에 녹일 만한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주제를 정면으로 다루지 말고 측면으로 다루는 작법이 유리하다. 소설에서 주제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읽는 재미를 반감시킨다. 대중소설이 쉽게 읽혀지고 쉽게 잊히는 까닭도 주제의 부재와 돌출에 있다. 그러므로 주제는 가급적 작품 속에 녹아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노동 착취에 관한 주제로 소설을 쓰려면 노동 문제를 전면으로 다루지 말고 예를 들어 주부들의 가사 노동에 관한 소재로 글을 써야 한다.

저자소개

한만수

충북 영동 학산에서 태어나 17년 동안 은행과 보험회사에서 근무하다 1990년 월간 <한국시>에 시 「억새풀」로 당선되어 1991년부터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장편소설 『하루』가 실천문학사 신인상에 당선되었으며, 이무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너』, 장편소설 『겨울 코스모스』, 『탕』, 『그들만의 사랑』 등을 출간했으며, 장편소설 『활』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하루 8시간 이상 소설을 쓰며 과거형이 아닌 현재진행형 작가이기를 고집하는 그는 현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과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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