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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을 버리고 미국에 온 이유 - 제 5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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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을 버리고 미국에 온 이유 - 제 5 권 -

최회계사 | 유페이퍼

출간일
2014-05-01
파일형태
ePub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에 대하여

대기업을 버리고 미국에 온 이유
부제 - 30대에 미국에 오는 건 자살행위다

이 책은 작가가 대기업을 버리고 미국에 온 이유에 대한 해답을 총 다섯권에 걸쳐 찾아보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1권은 작가의 성장배경을 통하여 그의 인성과 사고의 형성에 영향을 준 요인들을 살펴보고 미국행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개연성을 확보하는 내용입니다.

2권은 유학을 결심한후 준비과정에서 발생한 예기치 못했던 사고들과 한 인물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큰 일 앞에서는 아무리 치밀한 준비도 부족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권은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도착한지 3개월만에 계획을 전면수정할 수밖에 없었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좌충우돌하는 유학과 이민초기의 생활,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경험들을 공유하는 이 책의 백미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인생의 갈림길에 놓였을 때 항상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한 대비가 가장 필요함을 배우게 됩니다.

4권은 6년 간의 고생을 통해 금의환향을 해보지만, 너무 달라진 한국과 친구들의 모습에 다시 한번 머리가 복잡해 집니다. 자녀의 교육문제, 부모의 봉양문제, 처가집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문제 등등...

5권에서는 다시 미국행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결정의 배경을 살펴보고, 그 결정으로 인해 얻은 것과 잃은 것,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한 준비를 논하고, 마지막으로 조심스럽게 '평생 꿈을 쫓다가 죽은 어느 Salesman 의 죽음'에 빗대어 불혹의 나이를 준비하면서 책을 마칩니다.


VOLUME 별 내용 PREVIEW

Vol. 1 시작에 앞서, 나를 만들어 준 일화들

Vol. 2 미국에 가기 전

Vol. 3 미국에서 6년 동안

Vol. 4 육년만에 한국에 오니

Vol. 5 다시 온 미국

저자소개

저자 최회계사는...

Two Rabbits English 공동 대표
미주 중앙일보 회계원리 강사
미국 회계사
AD Banker Insurance Instructor
American General Life & Accident, Special Rep Manager
UCLA Business Award with Concentration in Accounting
LG CNS, Business Planner
고려대 졸 (상위 10% 입학)

자격증: AICPA, Life & Health Agent, P&C Broker, Variable Contract

저서: 미국 취업과 자격증, 2012 개정판 회계원리 강의노트 - 비전공자 서바이벌 가이드, 나는 회계를 영어로 말한다, 스피킹의 진수를 알려주마, 10 Day Travel English, 30대에 미국에 오는 건 자살행위다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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