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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잭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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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잭의 고백

나카야마 시치리 저/복창교 역 | 오후세시

출간일
2016-10-17
파일형태
ePub
용량
4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1,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일본 서평가들이 격찬을 아끼지 않은 미스터리 스릴러!
“지금 이 도시 어딘가에서 합법적인 살인이 벌어진다.”

작가의 비판적 시각이 묻어나는 사회파 미스터리 서스펜스!- 『살인마 잭의 고백』


매 작품마다 끝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반전을 선보여 ‘반전의 제왕’이라 불리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신작『살인마 잭의 고백』. ‘살인마 잭 사건’은 1888년 8월부터 11월까지 런던 화이트 채플에서 일어났던, 적어도 다섯 명의 매춘부를 잔인하게 죽이고도 결국엔 미궁에 빠진 채 종료된 연쇄 살인 사건이다. 작가는 125년 전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희대의 살인마를 되살려 현대의 도쿄에 풀어 놓고, 생명 윤리를 뒷전으로 하는 의학, 자본의 논리에만 빠진 언론, 마녀사냥을 즐기는 여론 등 우리 사회에 독버섯처럼 자리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들춰내고 있다.

또한, 이 소설은 목적을 알 수 없는 연쇄 살인에 전염병처럼 번지는 대중의 공포, 운명에 저항할 수 없는 인간 태생적 나약함, 익명성과 집단 이기주의 뒤에 숨은 현대인의 비겁함을 촘촘하게 그려내며, ‘어떻게 인간답게 살 것인가’라는 문제를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작가는 우리 사회가 떠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를 적절히 녹여냈다. 작품의 마지막에 이를 때까지 철저하게 베일에 싸인 잭의 정체와 예상치 못한 반전, 진한 여운을 주는 결말이 독자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저자소개

1961년 기후 현 출신. 교토 부의 하나조노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어렸을 적부터 독서를 즐기면서 작가를 꿈꿔 오다가, 요코미조 세이시와 에도가와 란포에 빠져 자신도 소설을 써 보겠다고 마음먹고 고등학교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여러 신인 작가상에 도전하여 에도가와 란포 상에 예선 통과하는 성과도 있었다. 취직을 한 뒤 작품 활동을 하지 않다가 2006년 오사카에서 시마다 소지를 본 후, 지금이 아니면 평생 소설을 쓰지 못할 거라는 생각에 다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2010년 《안녕, 드뷔시》로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このミステリ-がすごい!)』 대상을 수상하며, 48세의 나이에 정식 추리소설 작가로 데뷔했다.
대표 작품으로 음악과 얽힌 사건을 해결해 가는『미사키 요스케岬洋介 시리즈』 중 하나인 《안녕, 드뷔시》를 비롯해《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영원히, 쇼팽》이 있으며, 《안녕, 드뷔시》는 2013년 영화화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방송과 잡지에 소개된 《속죄의 소나타》를 포함하여, 《연속 살인귀 개구리 남자》, 《시즈 할머니께 맡겨》, 《히트 업》, 《스타트!》,《살인마 잭의 고백》등이 있다.

목차

재림 再臨
초조 焦燥
공황 恐慌
망집 妄執
은수 恩讐
에필로그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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