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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그 바다, 다시 (외전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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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그 바다, 다시 (외전증보판)

580 저 | 도서출판 윤송

출간일
2018-07-27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현대물, #나이차이, #연하공, #능글공, #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연상수, #허당수, #츤데레수, #재벌수, #도망수, #일상물, #성장물, #3인칭시점


오래된 아파트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한 세진. 이사 오자마자 앞집 남자 준영에게 반한다.
준영에게 말 한마디 붙여보고 싶어 앞집 문 열리는 소리에 온 신경을 집중하는 며칠간.
그사이 마주하게 된 건 준영의 동생인 태영이었다.
태영은 세진이 준영을 좋아한다는 걸 알아채고, 세진은 태영에게 준영에게는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면서 둘의 인연이 시작되는데…….

***

“형.”
낯선 목소리. 처음 들었으니 당연하다. 고딩 주제에 목소리 엄청 묵직하네. 아직은 어린 티가 남아있지만 확실한 중저음이다. 형제가 진짜 안 닮았구나. 세진이 생각하는 사이 태영은 스마트폰에 시선을 고정한 채 툭 내뱉었다.
“형. 혹시 우리 형 좋아해요?”

“잠깐 할 얘기 있어요. 잠깐이면 돼요.”
대답도 듣지 않고 무작정 끌고 들어왔다. 태영은 닫힌 현관문에 기대섰고 둘의 시선이 마주쳤다. 이렇게 보니 정말 현실감 없이 잘생겼지만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부탁이니까 준영 씨한테는 말하지 마요.”
“맨입으로요?”

저자소개

580. BD. 고구마의 보호자. 나마케로
wdfromny.tistory.com

목차

1. 들켜야 시작한다
2. 불청객은 초인종을 누른다
3. 깜빡깜빡 빛나던
4. 디데이
5. 에어플레인 모드
6. 수신 불가
7. 둘의 공간
8. 연애의 시작
9. 외전-감기
10. 외전-박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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