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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가상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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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가상소설이다

김학충 저 | 한국학술정보

출간일
2020-04-30
파일형태
PDF
용량
4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자연이 책을 썼다고 하면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런데 자연이 DNA의 코드를 창안하고 설계하고 DNA를 변경하며 수백만 가지의 생물을 개량시켰다는 것은 의심하지 않고 믿고 있다. 원고지 한 장조차 쓸 수 없는 자연이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모든 생물의 형태는 아름답고 멋지게 생겼다. 그렇다면 자연은 미적 감각이 탁월하고 미켈란젤로보다 유능하다. 그러나 자연은 지능도 없고 눈도 없고 창의성도 없고 주관자도 없다. 그래서 자연은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시도한 적이 없다. 그런데 손조차 없는 자연이 수백만 가지의 동·식물을 만들었단다. 인간은 최첨단 기구를 가지고도 세포 하나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자연은 모든 과학자보다 유능한 신적인 존재가 된다. 다윈은 그럴듯한 이론으로 자연을 창조주로 만들었다. 이제 다윈이 건 최면에서 깨어날 때가 되었다.

목차

추천사
서론

제1장 그럴듯한 자연선택설
제2장 진화론은 근거가 없다
제3장 형질의 변이란 이상한 용어
제4장 변하다가 멸종된다
제5장 생존경쟁은 없다
제6장 진화가 아니고 변화다
제7장 멋쩍은 성선택설
제8장 무지개 같은 신다윈주의
제9장 바다로 이민 간 사슴
제10장 어리석은 자는 겉만 본다
제11장 진화론의 아킬레스건
제12장 진화론에 없는 것 세 가지
제13장 신비한 동물의 본능
제14장 노아의 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
제15장 유별난 동물

결론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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