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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한의학 의종금감 39-40권 잡병심법요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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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한의학 의종금감 39-40권 잡병심법요결 1

오겸등 번역 한의사 홍성민 저 | 유페이퍼

출간일
2020-06-05
파일형태
ePub
용량
326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청나라 한의학 의종금감 39-40권 잡병심법요결
39권
진중풍
유중풍
상풍
치병
비증
위증
각기
40권
내상
허로
노채
자한도한
실혈
소갈
예시문
風從外中傷肢體, 痰火內發病心官, 體傷不仁與不用, 心病神昏不語言。
풍은 밖에서 지체를 손상하니 담화가 안에서 발생하여 심관을 병들게 하니 몸이 손상되어 감각마비에 쓰지 못하니 심병에 정신이 혼미하고 말을 못하게 된다.
當分中絡經府藏, 更審虛實寒熱痰, 脫證撒手爲脾?, 開口眼合是心肝, 遺尿腎??聲肺, 閉證握固緊牙關, 初以通關先取?, 痰壅不下吐爲先。
撒(뿌릴 살; ?-총15획; sa?,sa?)手 1. 손을 놓다. 손을 풀다. 손을 떼다. 포기하다. 방치하다. 2. (완곡한 표현으로) 세상을 저버리다[뜨다]. 별세하다. 하직하다. 돌아가다. 운명하다
?(코 골 한; ?-총17획; ha?n,ha?n)
?(재채기 체; ?-총17획; ti)
응당 적중된 경락과 5장6부를 나눠야 하니 다시 허실과 한열의 담을 살피고 탈증은 손을 놓음은 비가 끊어짐이며, 입을 벌리고 눈을 감으면 심과 간의 병이며 유뇨하면 신이 끊어짐이며 코고는 소리는 폐가 손상미ㅕ 폐증은 세게 쥐고 치아를 꽉다물고 초기에 관문을 통하게 하는데 먼저 재채기를 나게 하며 담이 막혀도 사하나 토를 시키지 않음이 우선이다.
【注】風, 謂虛邪, 賊風從外而中傷人四肢軀體, 故名曰中風, 痰火, 謂痰火從內而發, 病人心主之官, 故名曰痰火。
患의 원문은 人이다
주석 풍은 허사로 해치는 풍이 외부에서 사람의 사지와 몸을 맞추어 손상시키므로 중풍이라고 하며 담화는 담화가 내부 환자 심이 주장하는 관에서 발생하므로 담화라고 이름한다.
體中風邪, 輕則頑麻不仁, 重則??不用。
몸에 풍사를 맞으면 가볍게는 완고한 감각 마비가 되며 중증이면 수족 탄탄으로 쓰지 못한다.
*頑麻:저리다, 피부에 감각이 없는 상태임

목차

판권 페이지
39권 진중풍
유중풍
상풍
치병
비증
위증
각기
40권 내상
허로
노채
자한 도한
실혈
소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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