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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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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역사

박석재 저 | 동아엠앤비

출간일
2020-07-03
파일형태
ePub
용량
46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동서양 핵심개념만 간결하게 정리한
유니버스와 코스모스의 빅 히스토리!

『하늘의 역사』는 천문학적인 관점에서 두 가지 원칙 아래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한다. 첫째, 동양과 서양을 같은 비중으로 다뤘다. 지금까지 우주의 역사는 대부분 서양의 관점에서 기술됐다. 그러다 보니 서양 것은 과학적이고 옳은 반면 동양 것은 비과학적이고 그르다 믿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이런 편견은 막연한 서양 사대주의를 낳고 그 결과 모든 분야에 악영향을 미친다. 가장 좋은 예가 교육과정에서 서양의 아리스토텔레스 4원소는 가르치면서 동양의 태호복희 5원소는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결과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이 학창시절 태극기의 원리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자기 나라 국기도 모르고 살다니 정말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둘째, 유니버스와 코스모스를 조화롭게 다뤘다. 우주는 흔히 영어로 universe 또는 cosmos로 표현된다. 유니버스는 별과 은하로 채워진 거대한 우주다. 예를 들어 어떤 책의 제목이 ‘유니버스’라면 그 책은 천문학 교과서라고 보면 된다. 코스모스는 한마디로 ‘유니버스+알파’다. 여기서 ‘알파’는 인간의 주관적 요구사항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바둑 두는 사람들이 바둑판은 하나의 우주라고 말할 때 그것은 코스모스인 것이다. 코스모스는 경우에 따라 유니버스보다 우리 인생에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이 책의 제목이 ‘우주의 역사’가 아니라 ‘하늘의 역사’인 까닭은 유니버스는 물론 코스모스의 역사도 다루기 때문이다.

또한 책을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서 ‘어린이 과학동아’에 인기리에 연재된 ‘우주신령과 제자들’을 도우미로 고용했다. '과학기술의 신’이 있다면 꼭 서양 사람의 모습을 하고 영어로 말할 것 같이 느껴지지 않는가? 저자는 이 만화를 통해 우리 할아버지의 모습을 한 신령들이 우주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하여 과학이 우리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던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독자적이고 체계적인 설명과 유쾌한 세 신령이 나오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현 시대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명쾌하게 제시해줄 것이다.

목차

1장. 태초의 해와 달
해와 달 13
태호복희의 우주 19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 23
음력과 양력 27

2장. 황도에 담긴 태곳적 비밀
천동설 우주관 35
동양의 이십팔수 42
서양의 황도십이궁 46
북두칠성과 남십자성 50

3장. 태극이 춤추는 동양의 우주
천부경 59
사상과 팔괘 67
복희팔괘 73
하도 78
낙서와 문왕팔괘 83

4장. 개천으로 열린 우리의 하늘
신화가 아닌 단군조선 95
바로잡아야 할 서기전 국통맥 99
개천으로 시작한 우리 역사 105
주역의 등장 111

5장. 우리의 자랑 천상열차분야지도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천문학 125
천상열차분야지도 131
세종대왕 136

6장. 근세 서양의 천문학 르네상스
지동설 우주관 145
중력의 발견 151
태음태양력의 완성 157

7장. 베일을 벗는 거대한 우주
천왕성과 해왕성과 명왕성 169
주역에서 정역으로 174
불과 100여 년 전에 밝혀진 대우주 181

8장. 시공간 개념을 바꾼 상대성이론
공간의 수축과 시간의 지연 195
휜 시공간의 물리학 202
미운 오리 새끼 블랙홀 206
빅뱅으로 시작하는 우주 210

9장. 원자 에너지를 탄생시킨 양자물리학
별을 빛나게 하는 핵융합 219
백조가 된 블랙홀 225
물질과 진공 229
태초와 종말 234

10장. 우주시대 우리의 나아갈 길
인류문화유산 국기를 가진 나라 247
신라는 첨성대 대한민국은 GMT 253
결론은 개천혁명 258

끝으로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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