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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새벽 (상편)
아름다운 새벽 (상편)
  • 저자채만식 저
  • 출판사윙기북
  • 출판일2022-01-29
  • 등록일2022-09-2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채만식의 『아름다운 새벽』은 1942년 2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일신보』에 연재되었던 장편소설이다. 145회로 완결이 된 이 소설은 1947년 박문서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이 되었다. 그러나 박문서관에서 출간된 작품은 1942년 4월 21일 연재분까지만 포함이 되었으며 전편완결로 되어 있다. 이후 그 뒷부분에 대한 출판은 나오지 않았다.
본 작품은 1949년 박문서간에서 출판된 작품과 대조작업을 마쳤으며 가급적이면 원문의 내용을 그대로 싣고자 하여 사투리 및 방언들은 그대로 표기하였다.

소설가인 준은 어린 시절 결혼한 아내와 이십 년이 넘도록 함께 하지 못한다. 준은 결혼 전 동무의 거짓말에 속아 어린 시절 내내 아내에 대한 두려움에 떨었으며 성인이 되어서는 서로에 대한 어색함으로 가까이 하지 못한다.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죄의식이 있으면서 또 다른 여성을 사랑하게 되고....

목차

아름다운 새벽
1. 별명은 생철 동이라도
2. 까치가 우짖더니
3. 버젓한 아내가 있는 몸이
4. 사실인 것과 진실인 것과
5. 우리 집 창의 불빛
6. 부질없는 우연
7. 이미 정해진 분수건만(萬事分已定[만사분이정])
8. 이 날이 흐리기 전에
9. 경주
10. 동화의 상처
11. 이십일 년 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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