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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아야 인생이 열린다
바르게 알아야 인생이 열린다
  • 저자범승 저
  • 출판사페스트북
  • 출판일2022-02-10
  • 등록일2022-09-2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사회가 어수선하고 사람들 심리상태가 붕 떠있습니다. 안정이 안 돼 있고, 집단 이기적 심리가 점점 팽배하고, 고집스러운 모습이 너무 많이 나오며 오직 식후경만을 바라보면 사람이 사람으로서 지향하며 살아야 할 근본을 잃어가고 위선과 거짓에 둘러싸여 젊은 세대는 갈 곳을 잃어가고 희망을 포기하고 살아갈 정도로 위태로운 모습으로 사회가 헤매고 있습니다.



점차 사회 구성 내 비정상적인 부류 간 이반이 심각하게 일어나고 그걸 부추기며 자기 이득만을 생각하고 나라와 국민의 안위는 눈에 차지도 않는 그런 막다른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백척간두의 모습에서 우리가 다시 생각해서 스스로의 자세를 다잡아 나라의 일원이며 세계의 일원으로서, 개인의 인생을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인생 공부를 나눌 게 있어야 하지 않겠나. 비록 아직은 크게 내세울 건 없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모두 같이 공부를 나누고자 이 글을 내어봅니다.

목차

서문
저자소개
가난은 나랏님도 못 구한다.
가는 날이 장날이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가까운 데를 가도 점심밥 싸 가라.
가까운 집 며느리 흉이 많다.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가재는 게 편.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강 건너 불구경
개 같이 벌어 정승 같이 쓴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개와 원숭이 사
개팔자가 상팔자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한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굴러온 호박.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가빈에 효자출이라.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그물에 든 고기
금강산도 식후경.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
가물에 단 비
꼬리가 길면 밟힌다.
가시 돋은 꽃이 더 곱다.
가시에 찔리지 않고 밤 먹을 사람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가을에 떨어지는 도토리는 먼저 먹는 게 임자다.
가을에 못 지낸 제사, 봄이라고 지낼까.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나선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갈매기도 제 집이 있다.
갈수록 태산이다.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감기도 제가끔 앓으라고 했다.
감옥살이 삼 년에 바늘로 파옥한다.
꼴뚜기가 뛰니 망둥어도 뛴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남의 잔치에 감놔라 배놔라 한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누워서 침 뱉기.
눈 뜬 장님이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달은 차면 기운다.
동지섣달에 베잠뱅이를 입을망정 다듬이 소리는 듣기 싫다.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
많이 생각하고 적게 말하고 더 적게 써라.
밤 눈 어두운 말이 워낭 소리 듣고 따라간다.
범도 제 소리하면 오고 사람도 제 말하면 온다.
병 주고 약 준다.
어스렁 토끼 재를 넘는다.
없는 놈이 우는 소리하면 있는 놈도 우는 소리한다.
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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