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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내린 기억의 여정 : 중년의 마음에 담긴 이야기
흘러내린 기억의 여정 : 중년의 마음에 담긴 이야기
  • 저자김영환 저
  • 출판사e퍼플
  • 출판일2022-02-18
  • 등록일2022-09-26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인사말

가장 큰 꿈을 꾸던
삶의 소중한 시간의 강을 건너다보니
어느덧 하나둘 기억들이 흘러내리는 높은 곳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가장 즐거웠던 시간과 가장 사랑했던 시간
그리 아파했던 시간의 기억을 흘려보내며
하나둘 꺼내어 봅니다.

남은 긴 시간
담을 것도 새로운 기억들도 더 쌓이는
내일이지만 소중한 것은 지금 함께라는
이 시간이라는 생각입니다.

중년 잠시 머무는 이름의 시집을
출간하고 두 번째 시집을 내는 평범한 이웃집
아저씨와 같은 마음입니다.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고맙습니다.

목차

차례

● 1부 흘러내린

흘러내린 기억의 여정
비 내리는 날의 설렘처럼
수요일
빛이 주는 선물
비어있는 까닭
가을
작은 의미
인연
떠나가는 것
단상
떠나는 또 하나
나눔의 시간 속에서
살다 보면
행복해야 할 삶의 시간
머릿속의 지우개
새벽
하루
한잔 술
빗소리
기도
모든 것
네가 내가
인생이란 술 한 잔
한 줄 긋고
바다 저편에
기억이 흘러
널 보면
어머님의 몸을 빌려
일생일사
지워져 가는
눈동자
첫눈
지울 것은
빗줄기
하늘
하루를 살아도
의미
하나인 모든 것
해넘이
봄비
삶에 눈뜨고

● 2부 기억의

한 방울
백지로 보낸 편지
수련
겨울 속에서
한 걸음

겨울 애상
비움

기억의 사계를 담은 나무
월미도에서
마음의 공간을
가을을 맞이하며
유독
시간과 시선 속에
허수
파란 하늘에
새벽의 길을 걷다가
새벽에
복분자
그림자
햇귀
새벽 2
한 줄 그어가는
난(蘭)
짚신
아픔
어느 휴일
당신에게
산이 흐르고
한 잎
아름다운 그대
유택의 풀꽃
어디에서
기도
꽈당
우산
빨간 우체통

시간이란
아침 이슬
필연
가을밤
붕어빵
세월
아무도
그릇

● 3부 여정

발길
비가 내리면
비요일
섬진강
허허
그리운
신발의 주인
비행기 안에서
한겁 두겁 세겁
가는 세월 이슬처럼

가을밤
가난도 행복이다
허수 사랑
사랑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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