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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북한으로 간 사람들의 이야기 : 어느 북송 재일교포의 실화 소설
일본에서 북한으로 간 사람들의 이야기 : 어느 북송 재일교포의 실화 소설
  • 저자가와사키 에이코 저/리소라 역
  • 출판사다큐스토리
  • 출판일2022-02-22
  • 등록일2022-12-16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대한민국 최초의 북송 재일교포 탈북자의 실화소설!’

지금까지 북송선을 타고 북으로 향했던 재일한인은 모두 9만 3,339명. 북으로 향했던 재일한인 98퍼센트의 고향은 놀랍게도 남쪽이었다. 1959년부터 1984년까지 25년 동안 총 186회의 북송선이 니가타 항에서 북한의 청진 항으로 향했다.

과연 누가, 어떤 정치적 목적으로 북송 사업을 추진했던 것일까? 정치적 중립을 표방하는 국제적십자는 왜 인도주의라는 미명 아래 일본과 북한이 추진했던 북송사업의 주체가 되었던 것일까? 북송 재일교포들의 비참했던 삶과 인생 역정을 담고 있는 이 책에는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북송사업의 진실이 담겨져 있다.

저자소개

재일한인인 가와사키 에이코는 1960년 북송사건의 실체를 세상에 알리고 북한 사회의 가혹한 현실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서장.   일본으로부터 ‘지상낙원’으로

제1장.  단장: ’45세 신길진의 때늦은 후회’

제2장.  시골 의사: ’나는 이 나라에 한 알의 씨앗도 남기고 싶지 않아!’

제3장.  편도표: ’북으로 향한 일본인 아내, 기쿠에’

제4장.  위원장: ’사라진 조총련 간부 송의 마지막 지문’

제5장.  선희: ’30년 만에 맛본 카레라이스’

제6장.  박씨 아들: ’지구의 법이 통하지 않는 곳’

제7장.  기식: ’조선학교 귀공자, 기식의 종말’

제8장.  부유한 자: ’먹잇감이 된 성규’
 
맺는말: ’나는 재일교포 탈북자다.’

추천문:  북송 귀국자의 진실
사까나카 히데노리 (탈북귀국자지원기구 대표) 

추천문: 귀국자들의 묘비
구로다 후쿠미 (배우)

해설문: 북조선 귀국사업을?가르치면서?
다까야나기 도시오 (일본호세이대학 국제문화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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