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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 마리를 낳았어? : 아빠가 기록한 지난 7년의 부모와 자녀 성장기
왜 두 마리를 낳았어? : 아빠가 기록한 지난 7년의 부모와 자녀 성장기
  • 저자김호동 저
  • 출판사인디펍
  • 출판일2022-02-28
  • 등록일2022-09-26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여러 에피소드와 부닥쳤던 상황 그리고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는지 꼼꼼하게 써 내려갔다.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시선에서 7년의 시간을 기록하며 여러 에피소드와 함께 결혼과 배우자, 자녀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목차

책을 열며
“그러엄~ 내가 아빠 책 나오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데~?” 10

세 살, 한 살부터
여섯 살, 네 살
2011. 4. 7. 15 | 층간소음은 이제 바이~짜이찌엔~ 17 | 의외의 대답 18 | 합체 1 22 | 달팽이 24 | 읽어주다 목이 메어 눈물을 삼켜야 했던, Love You Forever 26 | 합체 2 27 | 임신중에 먹고 싶다하는 음식중 이런거 들어보셨나요? 28 | 적절한 잔소리? 30 | 각각의 의미 32 | 아빠~, 나 귓속말할게 있어 34 | 돼지책, 앤서니 브라운씨 이러기에요? 36 | 딜레마 38

일곱 살, 다섯 살
깜짝쇼 43 | 아들아, 엄마 하나 드리라니까~ 44 | 엄마아, 꼬추가 살랑~ 살랑~ 해~ 45 | 하루에 한 시간 46 | 딸내미의 버릇 48 | 작은 신뢰 쌓아가기 훈련 50 | 녀석만의 방법 52 | 그래도 아빠엄만 두 마리여서 행복하단다~ 54 | 아빠~, 아빠는 왜 두 번만 닦아? 55 | 유아 노동력 착취 현장 56 | 이사 후 1년..., 층간소음이 뭐야? 58 | 아토피, 넌더리나는 녀석과 맞짱뜨다! 60 | 아빠, 나 괜찮아요. 걱정마세요 63 | 아~아~ 마이쎄쓰 마이쎄쓰 64 | 살인 미소 65 | 책 읽어주기 1 66 | 귀가한 아빠 손에 68

여덟 살, 여섯 살
아토피 한방치료 70 | 누나 75 | 아빠, 할 말있으니까 잠깐 방으로 가요 76 | 손톱에 붙여놨음 좋겠다 78 |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구나 80 | 포옹 1 81 | 양반다리 1 82 | 물들어올 때 노저었더니 83 | 농가진과 아다리 86 | 분노의 롤라질 89 | 간지러워도 좋아요? 90 | 결혼했으니까 91 | 개구리와 두꺼비 92 | 마시멜로 94 | 무지개친구들 96 | 아빠가 있으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97 | 골든타임 100 | 어제 데이트해서 그러는고야? 103 | 내가 할거야 104 | 진성포경 105 | 필담 106 | 윤회 109 | 손잡고 걷기 110 | 하긴 나도 아빠가 무섭다 111 | 트리가 왜 이렇게 작아? 112 | 산타할아버지에게 드리는 선물 114 | 포옹 2 116

아홉 살, 일곱 살
양반다리 2 119 | 성형수술과 염색 권하는 아들 120 | 책 읽어주기 2 123 | 딸기귀신 1 124 | 변기 닦는 남자 126 | 아빠냄새 127 | 심봤다! 128 | 딸내미와의 데이트 130 | 할아버지 133 | 우리집 여자들 134 | 온천과 아토피 이야기 136 | 토닥임 139 | 마법의 손 140 | 생애 두번째 애완동물 햄스터와 약속 이야기 142 | 아빠도 회사 안 가면 안돼? 145 | 내가 챙겨줄까? 146 | 콘 아이스크림 148 | 맘모스빵 149 | 2박3일 후 150 | 햄스터를 데려온 후 세 달 152 | 아빠도 만화 그리면 안 돼? 154 | 대화 156 | 크리스마스 리스 158 | 마법천자문 160 | 각자의 사연 161 | 오레오와 산타할아버지 164 | 눈싸움 166

열 살, 여덟 살
아빠, 언제 와? 171 | 이번엔 내가 사줄께 174 | 돼지책을 떠올렸던걸까? 176 | 발등댄스와 쟈나쟈나 178 | 왜 뷔페를 주말에 왔어? 180 | 배웅 182 | 협상 184 | 말만한 딸내미 188 | 따로 재우기 190 | 십 분 센 척 192 | 아내가 놀러갔다 195 | 목욕탕 198 | 중년에 접어든 햄스터, 초로 200 | 모두에게 있을 법한 기억, 실이 주는 공포 202 | 아이들과 아빠만 떠난 유명산자연휴양림 205 | 5박6일간의 반려견 이야기 208 | 킁킁킁 210 | 수능날이라 두근두근, 대학병원가는 날이라 두근두근 214 | 서른 여덟 번째 빙봉 216 | 큰 맘먹은 크리스마스 선물과 가족회의 217 | 딸기귀신 2 220

열 한 살, 아홉 살
개학날 아침, 대성통곡 223 | 쿵짝 226 | 국내산이 어디야? 228 | 너무 늦게는 오면 안돼에 230 | OOOO 않았지만 좋은 아빠야 234 | 아빠가 OOO니까 은색을 써야지 236 | 자전거? 아빠가 가르쳐주셨어 238 | 점심메뉴는 뭐야아? 240 | 오랜만에 우리끼리만 찾은 휴양림에서 242 | 콜라의 위력 244 | 아빠가 어떻게 알아? 주웠다며 246 | 오무라이스 잼잼과 소시지전 248 | 또 하나를 체득하다 250 | 이빨 요정 253 | 절대 들어오지 마라 256 | 다 같이 할 수 있는 거잖아 258 | 주 52시간 근무제가 바꾸는 것 260 | 햄스터 떠나보내기, 이 년 만에 우리 곁을 떠난 초로 263 | 아이유에게 배우는 방책, 아이와의 약속 264 | 피자 두 조각 268 | 아이유에게 배우는 방책, 아이와의 약속 뒷 이야기 270 | 사우나가는 길, 무서운 것과 잘해주는 것 272 | 엄마표 도시락 275 | 사건일지 278 | 말린 망고 283 | 나도 나중에 살림해야 하니까 연습해야지 284 | 남편들이란 286 | 닭강정과 고약한 취향 288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