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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업이 부자국민을 만든다
혁신기업이 부자국민을 만든다
  • 저자최창규 저
  • 출판사푸블리우스
  • 출판일2022-04-22
  • 등록일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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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혁신기업이 부자국민을 만든다”는 푸블리우스의 첫 경제서적이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새로운 경제성장의 모델로 제시하는 혁신자본주의가 무엇인지, 왜 한국경제가 혁신자본주의로 나아가야 하는지, 혁신기업의 구체적인 사례는 무엇인지, 혁신기업이 어떻게 부자국민을 만들 수 있는지 등을 설명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책에서 저성장 기조의 구조적인 고착화가 우려되는 한국경제의 해법으로 혁신기업의 필요성을 우선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ⅰ) 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뒷받침하기 위한 방안으로 거대자금인 국민연금 등을 획기적으로 개혁하여 연기금이 국내의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비중을 높이도록 하고, ⅱ) 국민이 (이처럼 개혁된) 국민연금이 수익률을 제시하는 지수화된 펀드를 스스로 선택함으로써 혁신기업의 주식을 직·간접적으로 소유하게 만들어, ⅲ) 개개인이 부자가 되도록 하는 자본주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설명하는 혁신자본주의의 핵심이다. 기업의 핵심적인 혁신요소로서 메가 트렌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단순하고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세 가지 큰 카테고리를 제시하고, 이 카테고리별로 세부적인 하부항목을 나누어서 기업의 혁신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 세부 항목별로 가장 부합하는 국내(외) 혁신기업의 사례를 발굴하여, 이들 기업의 어떠한 요소가 혁신자본주의에 잘 부합하는지, 어떻게 이러한 혁신에 이르게 되었는지, 앞으로 얼마나 유망한 기업인지를 실증적인 주가 추이를 제시함으로써 보여준다. 기존의 정통자본주의를 비롯한 정경유착 자본주의, 사회주의, 중국식 붉은 자본주의가 왜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는지를 ‘혁신에 반하는’ 여러 가지 경제지표 및 경제자료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구체적인 지표와 자료는 대한민국의 경제기조가 빠른 시일 내에 혁신자본주의로 방향타를 돌려야 하는 필요성을 보여준다.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존 리를 비롯하여, 국내 유수의 경제인들도 이 책이 주장하는 내용에 깊이 공감하며, 훌륭한 부자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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