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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시대 교육정책 어젠다 (자유ㆍ공정ㆍ다양성)
4.0시대 교육정책 어젠다 (자유ㆍ공정ㆍ다양성)
  • 저자김경회 저
  • 출판사박영스토리
  • 출판일2022-04-30
  • 등록일2022-12-16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자유, 공정 그리고 다양성을 띠는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기대하면서 이 책은 문재인 정부와 진보교육감들의 ‘혁신교육’은 미래가 없다고 보고 그 대안을 찾고 있다. 혁신교육은 한국교육의 가장 큰 병폐를 점수로 줄 세우는 ‘경쟁 교육’에서 찾는다. 경쟁교육을 끝내고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협력교육’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 억강부약(抑强扶弱)으로 평등교육을 추구하고 힘든 공부는 피하며 아이들의 행복을 중시한다. 이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막고 대한민국 인재경쟁력을 떨어트리는 교육이념이다. 혁신교육의 대안으로 자유와 공정, 그리고 다양성 가치 위에서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논의하고 있다. 자유롭고 공정하면서 다양성을 띠는 교육이 추구하는 원칙은 네 가지이다.

저자소개

명지대학교 석좌교수와 홍익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Iowa)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0회로 공직에 들어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30여 년간 교육행정가로 일하였다. 교육부 정책홍보관리실장과 서울시 부교육감(권한대행)을 끝으로 공직을 떠났다. 2010년부터 성신여대에서 10여 년간 교육행정과 정책을 연구하고 가르쳤다. 『한국의 평생직업교육』, 『대한민국, 파괴되고 있는가』(공저), 『한국사회논쟁』(공저) 등 저서와 다수의 논문을 출간했다.
 
현재 서울의 한 학교에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학교운영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림재단(한림연예예술고) 이사장, 서울아카데미(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중동학원(중동 중·고)·봉암학원(경기외고)의 이사로서 이들 사학이 건학이념을 구현하면서 발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론 기고와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통해서 교육문제에 대하여 보수·우파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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