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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세계
막다른 세계
  • 저자안수혜 저
  • 출판사생각정거장
  • 출판일2022-07-20
  • 등록일2022-12-16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9, 누적예약 0

책소개

6일간의 믿을 수 없는 모험,
죽음 그 이후의 세계로 엄마를 만나러 갑니다


어느 여름날, 엄마를 잃은 수훈은 하루하루가 헛헛하다. 그 모습을 지켜본 친구 주은은 자신의 할머니의 도움으로 엄마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제안한다. 그렇게 떠난 ‘막다른 세계’는 이상하고 놀라웠다.

“막다른 세계는 네가 아는 우리의 세상과는 달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 죽은 사람들이 어쨌든 바글바글 모여 살아가는 곳이니까.” - 본문 중에서

현실 세계를 재현한 막다른 세계는 별다를 게 없어 보였지만 어딘가 모르게 애잔하고 때론 무섭고 두렵기까지 하다. 그곳에서 만난 민국, 수아, 정연은 각기 다른 사연으로 떠나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 한이 서린 망자들의 이야기, 6일간의 믿을 수 없는 모험은 어떻게 끝이 날까? 무엇보다 수훈이는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저자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칭화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저널리즘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홍콩에서 살고 있다.

상상력 풍부한 AB형 여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엄마를 찾아 '막다른 세계'에 가보고 싶은 한 남자의 아내이기도 하다. 언젠가 소설을 쓰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어느 날 갑자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비로소 '막다른 세계'로 떠난 수훈이와 주은이의 여정이 완성되었다.

목차

6일간의 믿을 수 없는 모험,
죽음 그 이후의 세계로 엄마를 만나러 갑니다


어느 여름날, 엄마를 잃은 수훈은 하루하루가 헛헛하다. 그 모습을 지켜본 친구 주은은 자신의 할머니의 도움으로 엄마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제안한다. 그렇게 떠난 ‘막다른 세계’는 이상하고 놀라웠다.

“막다른 세계는 네가 아는 우리의 세상과는 달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 죽은 사람들이 어쨌든 바글바글 모여 살아가는 곳이니까.” - 본문 중에서

현실 세계를 재현한 막다른 세계는 별다를 게 없어 보였지만 어딘가 모르게 애잔하고 때론 무섭고 두렵기까지 하다. 그곳에서 만난 민국, 수아, 정연은 각기 다른 사연으로 떠나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 한이 서린 망자들의 이야기, 6일간의 믿을 수 없는 모험은 어떻게 끝이 날까? 무엇보다 수훈이는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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