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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 저자몽접 저
  • 출판사오마주
  • 출판일2022-08-12
  • 등록일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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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필자의 삶은 어머니의 언어로 이루어져있다.
필자는 어머니의 언어를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며 고단한 삶에 위로를 나누고자 한다.

목차

1부
-엄마의 언어가 나를 울리다
-넌 삼신할머니와 부적이 살렸어
-5리터 수혈이 내 몸에서 빠져나갔을때 내 딸 사는구나 싶었지.
-딸 달려, 운동화 끈 안 풀렸어
-공부는 교실에서 하는게 아니라 밖에서 하는거야
-예수도 부처도 싫어하는 사람이 절반이야, 그런데 너는 왜 그리 욕심이 많아.
-가난은 힘들었지만
-인격은 쌓이는거야 모으는게 아니야
-사랑해 딸 내 딸로 태어나줘서
-딸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눈이 오면 눈을 맞어, 그럼 된거야
-딸, 대나무보다 잡초로 살아
-자식앞에 큰 소리 못치는게 부모야
-비워야 채울 수 있지, 그러니 너무 연연해 하지마
-나이값은 네가 증명 안해도 네 행동에서 나와, 걱정마
-사람이 명품이어야지, 가방이 명품이면 뭐하니!
-집도 집주인따라 보여지는거야, 부지런히 살아야지
-엄마 평생 친구는 우리 딸이야
-진짜 울어야 할 때 울어
-글씨체에 네 성격이 보여, 정갈하게
-엄마도 딸이었지
2부
-엄마가 보고 싶을땐 김밥을 싼다
-엄마 김밥은 금밥
-김밥 권하는 사회
-도시락 안에 쑥떡꽃이 피었습니다
-새우깡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짜장면을 비비는게 아니라 추억을 비벼 드립니다
-칼이냐 포크냐 이것이 문제로다. 돈가스의 추억
-되로 주고 말로 받은 김치 두포기
-넌 누구에게 뜨거움을 나눠준적이 있느냐 김치찌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3주뒤에 보겠습니다
-어쩌다 떡볶이는 화풀이의 대상이 되었지?
-올해 첫 수박, 1인 가구에 수박이란
-알알이 익어가는 옥수수, 여름도 익어갑니다
-나의 심야식당은 엄마의 식탁에 있다
3부
-가난이 내게 가르쳐준 것은 배려이다
-지하상가 싸구려 립스틱, 꼭 그렇게 해야만 했니?
-보증금 200만원
-한 달 용돈 25만원
-월급 54만원
-건물주는 못되어도 집주인은 되고 싶다
-나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대학시절 만난 환경 미화원 아주머니의 잊지 못할 한 마디
-대기업을 그만뒀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상사
-휴직을 반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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