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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마땅한 자
죽어 마땅한 자
  • 저자마이클 코리타 저/허형은 역
  • 출판사황금시간
  • 출판일2022-09-02
  • 등록일2022-12-16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영미 스릴러소설의 거장, 마이클 코리타 신작

가족을 지키려는 여성과 킬러들의 목숨을 건 전면전!




마이클 코리타의 신작 『죽어 마땅한 자』(Never Far Away)는 과거로부터 도망쳐온 여성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죽이려는 무리들과 전면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스릴러소설이다. 이전의 삶을 포기하고 새로이 선택한 삶 위에서, 죽어버린 과거의 삶에 먹히지 않고 구원받고자 애쓰는 한 인간의 처절한 싸움을 그리고 있다.



미국 메인주의 대자연 속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던 리아 트렌턴. 10년 전 코슨 라워리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자신의 죽음을 위장했을 때 아이들과 함께 남겨두고 왔던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이 어느날 날아든다. 고아가 될 처지에 놓인 자녀들을 데려와 가정을 회복하기로 마음먹는 리아. 그러나 잠들어 있던 과거를 흔들어 깨운 죄로, 오래고 끈질긴 위험과 맞닥뜨린다. 라워리가 보낸 전문 킬러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 것이다. 리아는 어둠을 쫓아내기 위해 또 다른 어둠에 손을 내밀고, 미스터리 킬러 댁스 블랙웰이 그녀의 간절한 부름에 응한다. 리아의 뒤를 쫓는 라워리와 킬러들, 내 편인가 싶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블랙웰, 그리고 자신이 죽거나 라워리가 죽어야 끝나는 싸움이라는 사실을 아는 리아. 절체절명의 순간 리아는 도망치기를 멈춘다. 이 서슬 퍼런 게임을 스스로 끝내기 위해.



마이클 코리타는 현대 영미 스릴러소설의 젊은 거장으로 평가받는 작가로, 데뷔 당시부터 스티븐 킹, 마이클 코넬리, 딘 쿤츠, 리 차일드, 데니스 루헤인, 제임스 패터슨 등 기라성 같은 대가들의 상찬을 받아왔다. 신작 『죽어 마땅한 자』는 대자연의 어느 한 공간에 서로를 죽여야 하는 인간 군상을 밀어 넣고 극한의 상황으로 몰고 가는 마이클 코리타의 장점이 유감없이 발휘된, 그의 또 다른 야심작이다. 강렬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죽어 마땅한 자』는 마이클 코리타의 팬은 물론, 굵직한 명품 스릴러소설을 기다려온 독자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저자소개

1982년생. 오늘날 영미 미스터리 스릴러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스티븐 킹, 딘 쿤츠, 마이클 코넬리, 데니스 루헤인, 댄 시먼스 등 기라성 같은 작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코리타는 인디애나 대학에서 범죄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전직 사립 탐정이자 신문사 기자로 활동했다. 어린 나이부터 글쓰기를 시작한 코리타는 여덟 살 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들의 글쓰기를 따라하기 시작했으며 열여섯 살 때부터는 범죄소설가를 꿈꾸며 전직 사립 탐정과 저널리스트라는, 작가의 밑거름으로 더할 나위 없는 직업을 거쳤다.

『오늘 밤 안녕을』로 최우수 사립 탐정 소설 신인 상을 수상할 당시 코리타는 법적으로 술을 마실 나이에도 이르지 않았다(미국에서 법적인 음주 가능 나이는 만 21세부터). 코리타는 다양한 작품들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올해의 도서 상을 비롯, 그레이트 레이크 도서 상, 세인트 마틴 · 미국 사립 탐정 소설가 협회에서 주관하는 최우수 사립 탐정 소설 신인 상을 수상했고 에드거 상, 퀼 도서 상(미국 네티즌들이 뽑는 그해 최고의 소설 상), 셰이머스 상과 배리 상 후보에 올랐다. 그의 소설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출간 중이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을 썼으며, 현재 플로리다의 세인트 피터스버그와 인디애나의 블루밍턴을 오가며 살고 있다.

목차

| 1부 | 끝 
| 2부 | 보호자들 
| 3부 | 산과 바다가 만나는 곳 
| 4부 | 강을 따라 
| 5부 | 차가운 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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