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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걸스
댄싱 걸스
  • 저자M.M. 쉬나르 저/이은선 역
  • 출판사황금시간
  • 출판일2022-09-02
  • 등록일2022-12-16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충격적인 반전
범죄 소설의 전형을 깨는 매혹적인 스릴러!
[USA투데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영악하면서도 어딘가 위태로운 범인이 가상세계와 현실을 넘나들며 살인에 몰두하는데, 피해자는 외롭고 무료한 일상에 갇힌 유부녀들이다. 완전범죄를 꿈꾸는 연쇄살인범의 뒤에서, 형사이자 탐정인 조 푸르니에가 조용하고 집요한 추적을 시작한다. 『댄싱 걸스』는 M.M. 쉬나르를 [USA투데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차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린 대표작이자, ‘조 푸르니에’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 소설의 첫 작품이다.

얼마 전 경위로 승진한 조 푸르니에는 호텔 방에서 살해된 여성의 시신을 보고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시신이 왈츠를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범인은 왜 오직 피해자의 결혼반지만 들고 갔을까? 조가 해답을 찾아 헤매는 동안 또 한 명의 피해자가 추가된다. 역시 유부녀였고 춤을 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결혼반지만 사라졌다. 조는 연쇄 살인임을 직감하지만 상사도 FBI도 그녀의 의견을 묵살한다. 점점 희망이 사라져가던 중 조는 피해자의 컴퓨터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이 새로운 타깃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무고한 희생자가 또다시 나오기 전에 반드시 그놈을 잡아야 한다.

『댄싱 걸스』는 정교하게 짜인 이야기와 구성, 속도감 있는 전개로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첫 장부터 범인의 살해 현장이 생중계하듯 펼쳐지지만 사건은 좀체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연쇄 살인으로 이어지는 전개와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충격적인 반전과 맞닥뜨리게 된다.

저자소개

[USA투데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차트 베스트셀러 작가로, 범죄소설과 여성소설을 주로 집필한다. 여덟 살 때 쓴 동화가 지역 일간지에 게재되었고 이후로 오래지 않아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과 사랑에 빠졌다. 심리학 박사 과정을 밟는 동안에도 이야기가 계속 머릿속에서 덜거덕거리며 꺼내달라고 아우성쳤기에, 정신 건강을 위해 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목차

PART 1 | 지닌 해먼드 2012년 11월 
PART 2 | 에밀리 카슨 2012년 11월~2013년 4월 
PART 3 | 다이애나 몬턱 2013년 4~6월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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