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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에게 자비는 없다
프리랜서에게 자비는 없다
  • 저자강지영,윤자영,정명섭,전건우,조영주 저
  • 출판사몽실북스
  • 출판일2022-08-26
  • 등록일2022-12-16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1

책소개

느와르는 암흑가를 무대로 한 비정한 범죄물로 독립된 장르가 아니고 하나의 형식이고 태도이며 분위기이다. 어둡고 진지하고 비정한 분위기의 작품 개념으로 주로 어둠의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는 연약한 사내의 이야기 그러다가 끝내 비극을 맞이하게 되는 불쌍한 남자 이야기이다. 『프리랜서에게 자비는 없다』에서는 한국 장르소설을 리드하는 다섯 작가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에 느와르의 향기를 입히면서 어둡고 진지하고 비정하면서도 재미와 통쾌한 느와르의 세계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로 일했다. 파주 출판도시에서 일하던 중 소설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현재 전업 작가로 생활 중이다. 『기억, 직지』로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받았으며 2019년 ‘원주 한 도시 한 책’에 『미스 손탁』이 선정되었다. 2020년에는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다양한 글을 쓰고 있으며, 주요 출간작으로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일상 감시 구역』, 『귀신 초등학교』, 『앉은뱅이밀 지구 탐사대』, 『미스 손탁』 등이 있다. 

목차

1. 프리랜서에게 자비는 없다 / 7
2. 네고시에이터 최보람 / 85
3. 중고차 파는 여자 / 135
4. 아직 독립 못한 형사 / 195
5. 작열통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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