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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해부학의 역사
사람 해부학의 역사
  • 저자송창호 편
  • 출판사소리내
  • 출판일2022-08-20
  • 등록일2022-12-16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해부학’은 의학 분야의 가장 기초 학문으로 사람 몸의 정상 구조를 배우는 학문이다. 즉, ‘있는 그대로를 가르치는 솔직하고 꾸밈없는 학문’이다. 또한 ‘해부학’은 의학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학문으로,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분야이다. 그래서 사람 몸의 구조와 기능을 알아야만 의학의 발전이 가능하다. 2014년에 출판된 퍼사우드(T.V.N. Persaud)의 『A History of Human Anatomy』는 많은 출처들에서 광범위하게 자료를 인용하여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 별로 해부학의 발전과정을 정리한 해부학의 역사와 관련된 종합적인 통사이다. 이 책은 해부학의 역사를 빛낸 인물들을 비롯하여 해부학의 역사와 관련된 369개의 그림들과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고, 900편 이상의 방대한 참고문헌들이 인용되어 있다. 그래서 현재까지 출판된 ‘사람 해부학의 역사’ 관련 저서들 중에서 가장 학술적으로 가치가 있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역자는 35년 동안 의학(해부학)을 전공하며 연구와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과 『인물로 보는 해부학의 역사』(정석출판사, 2015년)를 저술했던 지식, 『해부학의 역사, 고대 그리스에서 하비시대까지』(아카데미아, 2019년)의 번역서를 출판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퍼사우드의 『A History of Human Anatomy』를 약 6년에 걸쳐 우리말로 번역하여 『사람 해부학의 역사』를 출판하게 되었다. 『사람 해부학의 역사』는 의학계열 (의학과, 의예과, 치의학과, 치의예과, 간호학과, 약학과 등), 보건계열(임상병리학과, 응급구조학과,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 영상의학과 등)의 전문 의료인과 의학사 전공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명과 지명, 서명은 물론 의학 용어와 해부학 용어들도 쉬운 한글용어를 사용하여 번역하였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