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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딸로 태어났다
엄마가 내 딸로 태어났다
  • 저자금낭아 저
  • 출판사유페이퍼
  • 출판일2022-09-06
  • 등록일2022-12-16
보유 5,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일제 강점기에 낙동강에서 빨래를 하며 십대를 거쳐 6남매를 둔 노모와
80년대에 십대를 보내고 인터넷으로 장을 보는 독신의 막내딸이
25년 만에 다시 한 집에서 산 지 8년.

금성에서 온 엄마와 화성에서 온 딸이
서로를 이해하기까지 걸린 시간 8년.

그리고 어머니를 이해하기 위해 꺼내 본
어린 시절의 살구꽃 피던 마을 이야기 입니다.

종이책을 먼저 냈는데, 가격과 배송비가 부담 될 것 같아 전자책으로도 출판 합니다.

!! 주의 - 읽는 동안 웃다가 울다가 또 웃어서 주위 사람들이 쳐다 볼 수 있음.

목차

판권 페이지
머릿말
1부 - 엄마가 내 딸로 태어났다
바다라는 양수(羊水)
어머니와 자반고등어
조금 서글픈 모성 한 자락
아버지의 바위
그해 호두 맛이
백로
귀납식 풀이
잇자국
내 깡패같은 엄마
데칼코마니 모녀
엄마의 뒷담화
고추 꼭다리
엄마의 라떼송
청개구리의 노래
난폭한 차를 만나면
데칼코마니 모녀 2
지네 백숙 셔틀
울 엄마 좀 말려줘요
엄마의 라떼송 2
엄마의 내력
산골 할매네
2부 - 살구꽃 피던 마을 이야기
도시인 애가
나의 기저질환, 향수증
귀향: 시 익어가는 마을
살구꽃 피던 마을
달과 나의 비밀 하나
선녀탕 셔틀
나의 소울 푸드
나의 낭만 음료 레시피
바늘 도둑
어린 도둑들
똥값 청구서
선불인생
우리집 바둑이 녀석
감 홍시같은 추억 하나
살아남은 아이
불행론
부녀도
화해 성사
달그락 달그락 추억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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