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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쓰는 시 창작
마음으로 쓰는 시 창작
  • 저자유경근, 김승호 편저
  • 출판사다선
  • 출판일2023-01-10
  • 등록일2023-08-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문학의 발전과 저변 확대로 한국 문단 부흥의 초석이 되고자 애쓰며 신인작가 양성과 입문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한국다선문인협회’의 유경근·김승호 박사가 『마음으로 쓰는 詩 창작:시인 입문편』을 편저하였다. 이들은 문학의 가치와 소리야말로 어려운 시기에 시름과 고통을 극복하는 길이 될 것으로 믿으며, 누구든 시어를 짓는 가운데 치유와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이 책을 펴냈다. 마음을 담은 시를 쓰는 것에 대하여 ‘詩란 도대체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총 12장에 걸쳐 안내하며, 다양한 시들을 예시로 수록하여 누구든 보고 느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12장에서는 다선문인협회 회원들의 다양한 시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음으로 쓰는 詩 창작:시인 입문편』은 詩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마음으로 쓰는 시인이 될 수 있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유경근
시인, 교육가
경북 안동 하회마을 출생
신한대학교 감사실장
사회복지학과 교수, 교육학박사
상담학박사, 사회복지학박사
더굿뉴스 논설실장
한국다선문인협회 문학상 금상 수상
저서『 물이 말라야 물의 진정한 가치를 안다』
저서『 하천의 역사 문화』
저서『 물길 따라 내려온 물 문화 이야기』
저서『 내 마음에 봄이 오면』
저서『 고요한 익살의 아름다움』
저서『 그림처럼 우리를 지나갈 풍경』

김승호
* 시인, 수필가, 언론인, 교육학박사
* 아호 다선(多많을 다, 宣베풀 선)
*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창립자
* 도서출판 다선 발행인
* 한국문인협회,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 2019 환경법률신문사 선정 문학부문 대상 수상
* 2021 해병대 사령관 공로 감사패 수상
* 2021 대한민국교육대상 문학 대상 수상
* 문학신문 창간 25주년 대한민국 100인 선정 초대작가
* 제2회 림영창문학상 문학 본상 수상
* 2021 자랑스러운인물대상 언론인상 수상
* 매일 詩를 쓰는 시인
* 천등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 대상 및 본상, 국회 및 기관장
* 봉사 재능기부, 효행, 기획 공로표창 등 다수 수상
* 고양시 청소년 멘토 강사
* 〈저서〉 『꽃 시인의 희망 사랑이야기』
『꽃 시인, 시의 향기를 노래하다』
『꽃 시인, 시의 날개를 달다』
『시인 입문편』
공저 「다선문학」 등 문학지 다수

목차

●발간사

●추천사

●제1장-詩란 도대체 무엇인가
교감 선생님/새로운 길/밤/이별은 미의 창조/내 마음 아실 이/산 너머 남촌에는

●제2장-시늉말에 대하여
바람/포플러/대나무, 보리매미/나그네/봄이 오면/동무 생각/청포도/실버들

●제3장-필요 없는 말 줄이기
송아지/소쩍새/꽃/풀꽃, 풀꽃 2/풀꽃 3/행복/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아늑한 빛

●제4장-詩와 감동
하늘마음/보리/네모의 사랑/다시 피는 꽃/억새꽃 수사학/삶/파란 바다

●제5장-자연과 인간
아침/돌담/사람 풍경/성북동(城北洞) 비둘기/동천(冬天)/유리창(琉璃窓)/또 다른 고향

●제6장-정직하게 쓴다는 것
까만 새/사슴/묵화(墨畵)/한 잎의 여자/즐거운 편지/남해 금산

●제7장-행동과 생각의 표현
감 홍수/해 질 무렵/죽음/바위/梅鳥歌/사랑/별리(別里)/색의 하모니

●제8장-진정은 머리로 만들어 낼 수 없다
꽃씨/꽃씨/천사의 시/월송정 소견/꽃/꼭/눈보라 한 장

●제9장-어른의 시와 어린이 시
호수/버스/마지막 기도/달의 품/나는 물웅덩이/철쭉 엽신/기다림

●제10장-문학 작품 흉내를 내지 않도록
물결/하늘 바라 서리라/꽃, 그 순간/새벽엔/하늘 위의 길/바퀴 論

●제11장-詩의 길, 인간의 길
사 남매/꽃의 화법/난/섬/해남 가는 길/잠의 입술/봄은 지는 것을 잊은/팽이치기/땅속에 꽃씨 묻고/모정/벗/몽당연필/엄마의 둥지

●다선문인협회 소개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조직도
한국다선문인협회가

●제12장-초대 시화전 우수 詩 감상
가을 햇볕/지그시, 낙원/희망 시화전/봄빛 스며드는 창가에서/삶 그리고 빗금/봄 비 그대가 오려나/봄/양의 탈/그림자/홍매/벙어리 냉가슴/알싸한 가슴/꽃잎 휘날리는 날/새싹/두 봄/도화지/바람결/휴전의 그늘/봄날/당신의 향기/그냥 남겨 두면 좋겠네/봄/아름다운 동행/코로나19 속 봄을 보다/봄이 오는 소리/코로나 19/사람/진달래/엄마의 품/봄이 오는 날/하루를 사랑하며

●편저 후기
편저 후기
편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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