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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내가 단 한 번의 나에게(개정판)
단 하나의 내가 단 한 번의 나에게(개정판)
  • 저자윤이
  • 출판사유페이퍼
  • 출판일2023-01-25
  • 등록일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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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하루를 그냥 보내면 어때? 굳이 뭘 해야 잘 보낸 하루는 아니잖아? 】

‘누구나 해줄 수 있는 한마디, 그러나 누구나 하지 않는 한마디’
때로는 긴 말보단 짧은 말 한마디가 우리에게 더 깊은 여운을 줄 때가 있습니다.

"내 작은 날갯짓이, 비록 강한 바람을 만들진 않더라도
난 아무것도 안 한 게 아니니, 그거면 되었다.
그거면 충분하다. "

이 책은 타인의 시선으로 인해 위축되거나, 자신이 가는 길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
자신을 돌아보고 온전한 자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짧은 에세이입니다.

" 첫 시작은 언제나 불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해.
처음이 없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너에게 첫 시작은, 불안함 보단 경험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설렘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

결과나 주변의 반응에 개의치 말고 자신이 생각하는 모든 선택을 믿고 행동하길 바라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긍정의 힘을 통해 조금 더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야기하는 한마디 에세이입니다.

무엇을 해야 지만 중요한 사람이 아니라, 존재 자체가, 나다울 때가 가장 아름다우며,
인생의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구성
1. 그래도 괜찮아 : 나를 인정하는 것부터 자존감 회복의 시작임을 알려주는 한마디
2. 포기하고 싶은 순간 :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용기를 북돋게 해주는 한마디
3. 나를 위한 다독임 : 위로가 받고 싶을 때 작게 건네 주는 한마디
4. 소중한 우리에게 : 존재 자체가 아름다운 우리를 위한 한마디

저자소개

“그냥 돕는 게 좋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는 것이 마냥 좋았던 저는 듣는 것을 좋아하여 
주변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곤 했는데, 

다양한 이야기 속 공통적인 고민으로
타인의 시선과 편견, 그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와 낮은 자존감이었습니다.
 
저 또한 주위의 시선과 편견이 신경 쓰이던 때가 있었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듣느라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지 못한 적도 있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자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비슷한 고민을 할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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