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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는 안다
까치는 안다
  • 저자조영두
  • 출판사(주)좋은땅
  • 출판일2023-05-08
  • 등록일2023-08-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고향은 고향” 태어난 곳

“그때 그 시절” 철없던 친구들과 놀던 그때

찾아본 고향 푸르른 물결 “보리밭”

고향을 잊을 수 없음은 귀소본능이다

고향을 그리워하며 삶의 길을 떠났다

세월은 쉬지 않고 가더라

쉬지 않는 길을 걸어야 했다

희로애락으로 점철된 길을 가다 보니

갈 곳도 없고, 올 곳도 없고, 머무를 곳도 없이

황혼빛이 곱게 빛났다

저자소개

1938년 보성에서 태어났습니다. 1965년 공주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삼척을 거쳐 서울에 정착, 1999년 정년퇴직(근정포장)하고 2013년까지 관련 업무를 운영하였습니다. 

현재는 경기 광주 경안천 변에서 물새들과 물고기를 벗 삼아 살고 있습니다.



저서

『가야 할 곳이기에』

목차

차 례



시인의 말… 5



오는 봄… 10

임이시여… 11

탈출… 13

그 사람… 15

오뚜기의 갈망… 17

인연의 모습… 18

징검다리… 20

친구야 같이 놀자… 22

봄소식… 25

밤이 내리니… 27

그림자… 30

훗날… 32

바다 저편 당신… 33

빗물의 연유(緣由)… 35

기로(岐路)… 36

화해… 38

하늘을 바라보는 마음… 39

봄비가 오는 사연… 41









그들에게… 43

까치는 안다… 45

옛정은 떠나고… 47

마음의 창… 49

사랑의 장애… 51

추억의 카페… 54

빈손… 56

깻잎의 향기… 58

세월의 미소… 59

이웃 정… 60

나의 여인… 61

첫사랑이기에… 63

본초자오선… 65

망중한… 67

잘못된 소식… 69

초승달… 70

빈집… 72

꿈 편지… 73

산까치는 그냥 울지 않는다… 74

처서 소고… 76









산 손님 가는 길… 78

청룡등 언덕… 80

종로3가 연정… 82

가을서곡… 84

가을이기에… 86

달밤 상념… 88

까마귀 울어도… 89

그리움의 교차… 91

꿈인 것을… 94

물새가 정든 강변… 96

별아!… 98

호접란을 보면서… 100

가을 나무처럼… 102

옛 산천 그리워… 105

장마… 107

몰라서… 108

임의 마음을 태우고… 109

행복을 싣고… 110

절규(絶叫)… 112

석별(惜別)… 113

달력… 115

갈대숲… 116

이 사람아… 118

추억의 언덕에서… 119

갈망(渴望)… 122

그때 그 시절… 124

눈 오는 날 생각… 127

우는 나무… 128

이름 없는 꽃… 129

목련… 131

지평선… 132

흔적만 남기고… 134

겨울 강가를 거닐면서… 136

소망… 139

환원… 140

이별… 141

성묘… 142

꿈… 144

임은 떠나고… 145

꼰대 외출… 148

꽃이 필 거야… 150

집콕 일기… 151

반목… 152

고향은 고향… 153

봄눈… 155

겨울 소고(小考)… 156

이쁜 개구리… 160

첫사랑 1… 161

첫사랑 2… 162

사랑을 찾아서… 163

기원… 165

영수증… 166

진달래꽃 필 때… 168

나의 봄… 170

반추(反芻)의 시간… 172

고뇌를 벗고… 174

가을 산언덕에서… 175

울지 못하는 사슴… 179

인기… 180

아가의 봄나들이… 181

그림을 보면서 1… 183

꿈 이야기… 185

그림을 보면서 2… 186

둥지의 새… 187

부침(浮沈)… 189

모개나무 추억… 190

파행(跛行)… 191

봄은 오는가… 192

상심(傷心)… 193

소쩍새 우는 달밤… 194

조각 친구… 196

가을 연가… 198

진화(鎭火)… 201

실연… 202

초로인생(草露人生)… 203

지우개… 204

메밀꽃 필 적에… 206

오늘과 내일… 208

전설… 209

환상… 210

보리밭… 212

미련… 214

허무한 약속… 216

민들레… 218

무지(無知)… 220

혼자서… 221

사랑하려면… 222

철부지… 223

향기 없는 꽃… 225

단풍잎의 온정… 227

허울 좋은 노래… 229

모서리에 서다… 230

남은 마음… 231

쇠가마우지… 233

동백꽃… 235

산에도 눈이 오네… 237

봄이 오면… 240

풍경… 241

옛집을 찾아… 243

초점… 244

개방… 245

지구를 떠날까… 246

미로의 낙원… 247

벌바위… 249



조영두 시집 서평… 250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