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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와 오류의 세계사
실수와 오류의 세계사
  • 저자소피 스털링
  • 출판사탐나는책
  • 출판일2023-05-22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실수와 오류로 채워진 기이한 상식과 이상한 역사

“재미있는 상식을 좋아하신다면, 지금부터 저자 소피 스털링과 함께 역사를 통과하는 매우 기묘한 여행을 떠나봅시다. 먼저 안전한 여행을 위해 안전벨트를 채우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이상한 역사나 특이한 지식, 미신이나 풍습, 괴상한 발명품, 황당한 사건 등을 다룬 책을 흥미롭게 읽었다면 지금은 〈실수와 오류의 세계사〉를 읽을 책 목록에 올려야 한다.

우린 대체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을까? 모든 사람이 쥐덫에 대해서 알고 있다. 하지만 혹시 쥐덫이 원래는 도난 경보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는 걸 알고 있는가? 사무엘 홉킨스에게는 최초의 미국 특허를 가진 사람이 된다는 게 왜 그렇게나 중요했을까? 수세기동안 수많은 기이한 발명품들이 탄생했다. 이 섹션에서 작가이자 역사가인 소피 스털링은 역사에 걸친 발명가들의 호기심과 그들의 독특한 (그리고 때로는 거친) 아이디어들에 몰두한다.

이상한 아름다움과 패션의 유행은 어떤가. 대체 어떻게 생겨났을까? “고통이 곧 아름다움이다.” 라는 말은 전 세계에 걸쳐 매우 생생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고통스러운 패션 트랜드들과, 목재 수영복, 화장실 배관청소용구 형태의 가슴 확대기 그리고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화장품들을 발견해보라. 사람들은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별짓을 다하려고 한다. 하지만 왜 비소, 딱정벌레류 그리고 돼지 오줌 같은 것들이 아름다움을 위한 재료에 포함되었을까?
특이한 미신과 민속은 어떤가? 수백 년을 넘은 바나나 저주에 대해 아는가? 이빨 요정의 기원은 무엇일까? 신발에 대한 기묘한 집착은 어떤가? 일부 기묘한 믿음들은 어리석은 미신이라고 보일지도 모르지만 대부분 우리 머릿속에 새겨져있다. 당신은 아마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미신적일 것이다.
〈실수와 오류의 세계사〉는 이상한 역사들을 모아놓은 재미있는 컬렉션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알게 될 것이다.
여러분의 직업을 감사하게 여기게 될 수세기동안의 기묘한 직업들, 결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오늘날 주류 상품들의 최초 버전이었던 신기한 발명들, 흥미롭고 때론 징그러운 의학치료와 치명적인 미용 트랜드, 우리가 그랬다고?라고 의아하게 만들 황당한 인간들의 실수와 기이함.
이 책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서 달리 줄 선물이 없는 사람들에게 주면 아주 좋아할 화장실 독자들을 위한 멋진 선물이다. 역사시간에는 결코 들어보지 못했던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재미있는 상식 책을 즐겨보시라.

저자소개

▷▷▷ 저자 소개

지은이 소피 스털링

소피 스털링은 역사학자이자 문학가로, 다양한 문화권의 민속을 넘나들며 연구했다. 또한 자
칭 문학 덕후이며, 아재 개그를 아무렇지 않게 구사하는 그녀는 이야기와 유머를 나누고 역사
서를 읽는 일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더 깊은 연결 고리를 만들어주며, 다가올 공동의 미래에
더 나은 혜안을 준다고 믿는다. 소피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뒤죽박죽 세
상을 향한 사랑을 나누고자 《실수와 오류의 세계사》를 썼다.






▷▷▷ 역자 소개

옮긴이 김미선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
간 여러 출판사에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하며 책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
스코리아에서 어린이·청소년 책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디즈니 알라딘: 파 프롬 아그라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별자리》, 《런던의 마지막 서점》,
《세균과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계사》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물음 가득한 역사의 책장을 열다_ 7
1장 우리가 그랬다고?
    실수와 기괴함 사이_ 9
2장 그걸 믿었다고?
    미신_ 89
3장 그걸 처방했다고?
    의학적 치료와 돌팔이 의사, 그리고 미치광이_ 138
4장 그걸 발명했다고?
    놀랍고도 익살스러운 발명품들_ 182
5장 우리가 그랬다고?
    고통과 죽음은 아름다움_ 206
6장 우리가 그랬다고?
    희한한 직업들_ 247
삐걱거리는 책장 문을 닫으며_ 274
참고 자료_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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