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바람하늘지기
바람하늘지기
  • 저자김규화
  • 출판사한국문학방송
  • 출판일2023-05-10
  • 등록일2023-11-23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바람도 눈에 안 보이고 시간도 눈에 안 보인다.
그러나 바람이 불므로써 바람의 정체를 알 수 있고 생물과 무생물이 낳고 변화하고 죽으므로써 시간의 정체를 알 수 있다.
우주 만물은 시간에 이끌려 흘러가고
바람은 시간을 알리는 매체가 되어 지구상의 모 든 사물을 어루만지고 있다.
어루만져지는 사물들은 바람에게서 그 이름을 받 기도 하고, 그 의미를 따 오기도 한다.
이러한 바람을 테마로 하여 55편의 시를 한 데 묶었다.
- 〈시인의 말〉

저자소개

■ 김 규 화
? 《현대문학》으로 등단(1966)
?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한국현대시인협회 자문위원. 한국여성문학인회 자문위원. 국제펜한국본부 편집고문. 월간 《시문학》 발행인
? 좋은시문학회, 하이퍼시클럽, 한국시문학아카데미 회원. 기픈시문학회 동인
? 시집 『이상한 기도』 『노래내기』 『관념여행』 『평균서정』 『멀어가는 가을』 
? 시선집 『초록 징검다리』 『서정시편』 
? 영시집  『Our Encounter』(Homa & Sekey Books) 
? 불어시집 『Notre Recontre』(Sombres Rets)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