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자기만의 트랙
자기만의 트랙
  • 저자김나이
  • 출판사북스톤
  • 출판일2023-05-25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내게 맞는 전문성으로 회사와 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고 싶다면
‘자기만의 트랙’에 올라서라!

일을 시작한 지 N년차, 할 만하면 이대로 괜찮은 건지 불안하고, 좀 더 성장하고 싶지만 막연하고, 계속 하자니 번아웃이 걱정된다면, 나만의 전문성을 찾아야 할 시간이다. 마케터,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PM, 연구원, 엔지니어, HR 등 어느 회사에나 있는 직무를 하고 있더라도, 그 일을 하는 내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정의하는지에 따라 쌓이는 실력도, 조직에서의 영향력도, 시장에서의 가치도 달라지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제이피모건 등 자본 시장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과 기업의 동향을 분석해 실제적이고 거시적인 일 시장을 바라봐온 커리어 전문가가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전략적으로 잘하는 법, 개인과 조직이 서로를 소모하는 게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법, 회사 밖 시장에서도 실력 발휘하는 법을 안내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

‘내 삶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일’, 요즘 내 일은 어떤가요?‘
일하는 사람들의 커리어 질문을 가장 많이 듣고, 가장 많이 질문하는 사람. 언제 어디에서든 일하고, 틈틈이 완전히 다른 문화에서 살아보는 여행을 즐기며, 끊임없이 일하는 방식을 실험하는 모험을 즐긴다.
제이피모건(J.P.Morgan) 등 자본 시장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과 기업의 동향을 분석해 일 시장 변화에 대한 실제적이고 거시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커리어 사춘기를 겪은 후 자신만의 일을 일구고, 수십만 직장인들의 일 질문을 들으며 4000여 명 이상 일대일 커리어를 코칭했다. 변곡점을 지나는 개인과 조직이 일의 의미와 재미를 찾으며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액셀을 밟는 역할을 하고 있다.
LG인화원·LG전자·LG유플러스·현대차그룹·SK계열사 등의 대기업, 중앙일보·티타임즈·아웃스탠딩 등의 언론 미디어, 밑미·이오(EO)·퍼블리 등 스타트업, KAIST 경영대학 등과 다양하게 협업해오고 있다. 현재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가지랩의 최고전략책임자(CSO)로도 일하며 현장의 진짜 일을 해결하고 있다. 저서로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 폴인 스토리북 〈어차피 하는 일, 재밌게 하고 싶어〉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현실 : 이젠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열심 vs. 적당히, 고민 말고 결심해야 한다
표준화 vs. 개인화, 규모보다 영향력이 중요하다
일 고민은 연차를 따지지 않는다
개인 vs. 회사, 제대로 성장하려면 함께 가야 한다 

PART 2. 원칙 : 일을 투자처럼
1년 뒤 내 일의 기대수익률은 얼마일까 
투자처럼 일에도 내 원칙이 있어야 한다 
높은 연봉, 스쳐갈 연봉, 씨앗이 될 연봉 
이기는 싸움의 중심은 언제나 나여야 한다 

PART 3. 탐색 : 복지보다 일하는 환경
‘물 만난 고기’는 자신의 환경을 찾아간다 
그 회사의 진짜 평판을 찾는 법
두 회사 중 하나를 고를 땐, 핵심 경쟁력 
동료가 복지?! 나는 동료의 복지일까
시장에서 정면승부해봐야 한다
‘회사싫어병’ 투병 중에도 좋아할 만한 것 단 하나 

PART 4. 전략 : 나의 ‘열심’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시간이 돈?! 내 시간은 중요한 일에 쓰이고 있을까 
우선순위보다 ‘선택과 집중’ 
나의 ‘열심’은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나만을 위한 시간을 만드는 법 
가치 있는 ‘열심’의 조건, 덕업일치 

PART 5. 도전 : 내 일은 시장에서도 영향력이 있을까
전문성이란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이다
다양한 내 경험의 연결 고리를 찾는 법
전문성이란 ‘끝까지 해본 경험’이다 
전문성이란 ‘내 일을 내 언어로 정의하는 것’이다 

에필로그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