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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태석입니다
우리는 이태석입니다
  • 저자구수환
  • 출판사북루덴스
  • 출판일2023-05-26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KBS PD로 30여 년간 현장을 누벼온 구수환 피디가 경험한 취재현장, 〈울지마 톤즈〉를 제작하며 만난 이태석 신부의 삶을 자신의 삶으로 받아들이는 과정, 이태석 신부의 뜻을 잇는 제자들과 이태석 재단의 활동을 담고 있다. 저자가 저널리스트로서 꿈꿨던 ‘공정’과 ‘정의’ 실현, 이태석 신부가 오랜 내전의 땅 수단에서 펼쳤던 나눔과 희생에는 인간에 대한 사랑이 자리 잡고 있었다.

저자는 톤즈의 빛과 희망이었던 이신부에게서 세상을 바꿀 섬김의 리더십을 발견한다. 저자는 이태석 신부의 사랑에 감동한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면서도 오히려 부족하다고 말하는 겸손함을 통해 우리에게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우리를 그 삶으로 초대한다. KBS의 대표적 탐사보도 프로그램인 〈추적60분〉 〈일요스페셜〉 등 수백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구수환 감독이 이태석 신부의 선종 이후, 톤즈 사람들과 이태석 정신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소개

KBS 피디로 30여 년간 취재현장을 누볐다. 영화 〈울지만 톤즈〉를 만들며 이태석 신부를 만나고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회사 퇴직 후 이태석재단 이사장, 구수환PD 저널리즘스쿨 교장으로 이 신부의 뜻을 세상에 펼치고 있다. 그는 KBS 피디로 〈추적60분〉, 〈일요스페셜〉 등 수많은 탐사보도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취재현장이 ‘공정’과 ‘정의’의 실현이라는 화두에서 점점 멀어지던 순간, 운명처럼 이태석 신부를 만났다. 〈울지마 톤즈〉를 만드는 과정에서 저자는 이태석 신부의 사랑과 나눔이 세상을 바꿀 힘이라는 걸 깨닫는다. 그래서 남수단의 이태석 신부 제자들에게 학비를 지원하고 한국의 청소년에게는 이태석 정신을 알리기 위해 강연에 힘쓰고 있다. 이태석 신부 선종 10주기를 맞아 제자들과 이태석재단의 활동을 담은 영화 〈부활〉(2020)을 만들었다.
저널리스트, 감독으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방송대상 보도부분상(1996), 한국방송대상 심층보도부문상(2008),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대상(2011), 도산인상 사회통합상(2021) 등을 받았다.

목차

추천의 글 꽃과 같은 남자 이태석 신부
추천의 글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서문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를 배우다

제1부 이태석 신부를 찾아서
- 내전의 땅으로 향한 신부
- 저널리스트, 탐사보도 피디로 30년
- 종군기자, 가장 고통스런 삶의 현장으로
- 철의 여검사 프린치파토
- 베들레헴의 숨 막히는 7시간
- 아프가니스탄의 비극
- 경청하는 리더, 앙케르 예르겐센
- 소통과 공감의 지도자, 타게 엘란데르
- 가난한 이의 벗, 선우경식 원장

2부 이태석 신부님, 당신은 사랑입니다
-톤즈 성당 십자가에서 찾은 해답
-또 다른 도전
-브라스밴드의 부활
-저널리스트 아투아이
-가난한 사람 중에 가장 가난한 사람
- 남수단에 깃든 평화
- 당신은 나의 형제

제3부 우리는 이태석입니다
- 톤즈의 슈바이처
- 이태석 신부를 닮은 의사, 벤자민과 아롭
- 약사 마틴의 새로운 꿈
- 아순타의 행복한 귀환
- 우리는 이태석입니다
- 어머니께 달아드린 카네이션 한 송이

제4부 이태석 정신의 부활
- 영화 〈부활〉을 만든 이유
- 말보다 강한 가르침
- 이태석 리더십을 세상에
- 행복으로 가는 비밀 열쇠
- 선한 영향력
- 감동보다 더 멋진 선물은 없다
- 구수환 PD 저널리즘스쿨
- 이태석 재단의 희망

에필로그 마지막 꿈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