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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이야기꾼
바다는 이야기꾼
  • 저자김형태
  • 출판사(주)좋은땅
  • 출판일2023-06-07
  • 등록일2023-08-23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나에게 있어서 詩란

수도자는 아니지만, 자연의 섭리에 따르고

우주의 질서에 역행하지 않으면서 절대자에게

다가가는 여정에서 생겨나는 부산물 같은 거 같습니다.

목차

추천사

시집을 내며



1부 바다는 이야기꾼

제주 돌담

애기소(沼)

이야기꾼

한라산

돌담 쌓기

제주도 달

수평선

귤 따기

비 맞는 고양이

광활함

회색 귀신 바람 귀신

또 수평선이

마음을 찾아 나서다

미리 하는 약속

외로움이 쌓이면

완도에서 서귀포까지

농부의 마음

해무(海霧)



2부 꽃씨를 뿌리고

동백이 뚝뚝 떨어져 버리는 이유

꽃이면, 바람이면, 별빛이면

야생화

민들레 그리고 나

꽃별

아시나요

욕심의 마당

동백

심술궂은 동백

꽃, 별, 단풍 그리고 나

수채화와 꿈

들꽃

꽃처럼 살다 가리다

분재

상사화

소나무

꽃씨를 뿌리며

꽃이란



3부 흩어짐과 뭉침

흩어짐과 뭉침

Who am I?

부처인 듯 하느님인 듯

이해와 느낌

어느 무덤 앞에서

연장선

텅 빈 블루모스크

원래의 나

저울질

업(業)

마음

참마음

혼돈

영혼들의 집

동주처럼 목월처럼

이치

내면의 입구

다시 얹는 돌

우주와 나



4부 삼백 년 사랑

삼백 년 사랑

속죄

친구의 죽음

사랑과 미움

섭섭함

부부

돼지의 눈

그리움의 흔적

무심

그리움

가시

그림 한 폭

흐르는 사랑

풀어 둔 사랑

하얀 눈

비밀

늘 궁금합니다

열 아이의 엄마

어찌 감히



5부 풀냄새 흙냄새

뽑아 올리기

아무 일 없었다

외로움

시와 노래와 수채화

얼마든지 좋다

충분하다

반 고흐

창고 문을 열다

수다

외로움은 친구처럼

소나기

입 다물라

may be

모호한 경계

순리

시속 1,300km

어머니와 별

다 압니다

별들의 수다

어머니의 사랑

늦어도 삼십 년 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