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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앤솔로지: 이상한 나라 이야기
앨리스 앤솔로지: 이상한 나라 이야기
  • 저자배명은, 김청귤, 이서영
  • 출판사고블
  • 출판일2023-06-23
  • 등록일2023-08-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2020년대 한국에서 수년간 사랑받아온 ‘앨리스 시리즈’를 재해석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환상 문학의 다양한 매력을 선구적으로 선취한 소설인 만큼, SF·공포·추리·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종횡무진하면서 발표하는 이야기꾼들과 함께한 앤솔로지다. 윤잼 일러스트 작가가 재해석한 책 표지와, 각 소설 안에 첨부된 삽화 또한 독자들에게 더 큰 감흥을 전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배명은
교보문고 MT 공포 테마공모전 「울타리」 최종 수상, 제2회 브릿G 로맨스릴러 공모전 「폭풍의 집」 대상 수상. 앤솔러지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두 번째 밤』 『내 이웃의 살인마는 누구인가』 『괴이, 도시』 『괴이 서울』 『괴이한 미스터리』 『괴이한 거울』 『귀신이 오는 밤』 『인류애가 제로가 되었다』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등에 참여했다.

김청귤
대표작으로는 『재와 물거품』이 있다. 앤솔로지로는 『미세먼지』 『귀신이 오는 밤』 『몰라도 되는 마음, 땅속의 귀신들도 이미, 여름의 봄』이 있다.

이서영
주로 사회적 문제들과 맞닿은 SF를 써 왔다. 어린 시절의 세상은 그다지 아름답지 않았다. 세상은 폭력적이었고 자주 먼 곳까지 도망치는 꿈을 꿨다. 그때 받은 상처는 마음 가장 깊은 곳에서 자꾸 덧난다. 상처를 남긴 이들에게 여러모로 감사하며 살고 있다. 소설집 『악어의 맛』 『유미의 연인』을 썼고, 『이웃집 슈퍼히어로』 『인어의 걸음마』에 단편을 실었다.

목차

모자 장수와 나_배명은
앨리스 인 원더랜드_김청귤
꿈은 항상 배신을 하니_이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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