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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책방 분투기
동네책방 분투기
  • 저자박태숙, 강미
  • 출판사학이사(이상사)
  • 출판일2023-07-03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국어 선생보다 시골 책방지기가 더 좋다고요?

역세권보다 책세권!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 위치한 시골 책방 ‘책방카페 바이허니’의 설립부터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동네책방 이야기이다. 역세권 없는 시골 동네에서 역세권이 부럽지 않은 책세권을 조성한 책방지기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분투기이다.
국어 교사였던 저자가 책방지기가 되기로 마음먹은 때부터 시작하여 건축 설계 노하우는 물론, 빈 땅에 건물을 세우고 동네책방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시켜 책세권을 조성한 과정을 낱낱이 담았다.
특히 전국 곳곳에 책방이 많이 생기길 바라는 저자는 영업 비밀까지 아낌없이 밝혀 실용성을 더했으며 함께한 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도 생동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소개


박태숙

울산에서 국어교사로 지냈습니다.
책이 좋아 책방지기로, 사람이 좋아 카페지기로 살아갑니다.
울산 외곽에서 〈책방카페 바이허니〉를 운영합니다.
책과 사람이 함께 만드는 더 나은 공간을 꿈꿉니다.


강미

울산에서 국어교사로 지냈습니다.
아이들의 삶을 공유하고 싶어 청소년소설을 썼습니다.
『사막을 지나는 시간』, 『안녕, 바람』, 『밤바다 건너기』, 『겨울, 블로그』, 『길 위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삶을 나누는 글쓰기로 더 나은 세상을 꿈꿉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_국어 선생보다 시골 책방지기가 더 좋다고요?


책세권 입문기

아이들, 도서관 귀신을 물리치다
책방지기로 이끈 책 몇 권


책세권 조성기

터 무늬를 만들어 가며
삶을 디자인하는 건축 설계
‘없애고 치워야 다시 세울 수 있다’는 시공의 원칙
막히지 않는 공간, 건축적 산책로
마침내 완성된 마당놀이터
따라 하고픈 세상의 책방 구경


책세권 성장기

책방지기가 되어가며
활용 기본 ? 일상에서
활용 중급 1 ? 책 모임
활용 중급 2 ? 나눔과 보탬
활용 중급 3 ? 배움과 가르침
활용 확장 ? 유서 깊은 마을에 스며들기


책세권으로 이끈 사람들

친구들, 그들의 꿈도 여기·함께
계면활성제와 연리목, 웅숭깊은 손


나가는 글_‘만물이 조화로운’ 복합문화공간 만화리 책세권을 꿈꾸며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