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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 저자김주용
  • 출판사대경북스
  • 출판일2023-07-20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한 달 동안 글과 그림으로 그려나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가족 여행기
아내, 어린 두 딸과 함께 떠난 말레이시아(랑카위 → 페낭 → 쿠알라룸푸르 → 말라카 → 조호르바루) → 싱가포르에 이르는 한 달 동안의 배낭여행 이야기.
여행지에서의 솔직한 감흥과 생생한 에피소드, 아내 및 두 딸과의 티키타카 여행 스토리, 사진을 대신한 200여 장의 손그림 스케치.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은 한 달 동안의 여행.

저자소개

김주용

장애 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입니다. 
죽기 전까지 여권에 100개국 도장을 찍는 게 인생 목표이고, 현재 20여 개국 정도 완성했습니다. 케냐, 시리아, 터키,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등을 다녔습니다. 두 딸이 돌 지난 무렵부터 유모차와 기저귀 가방을 들고 다닌 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여행의 기억과 추억을 기록하기 위해 5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여행 드로잉과 어반 스케치를 시작하였습니다. 일상 속 공간과 풍경에 대한 기억을 그림과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dirtyowl1

목차

- 더는 못 하겠어 
- 이번 여행은 가족이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1. 랑카위
- 자! 드디어 출발이다! 
- 첫날부터 폭우 
- 동네 사랑방 같은 체낭 해변에 스며든다 
- 말레이시아는 운전대가 반대였다. ㅠㅠ 
- 나는 빨래가 좋다 
- 맹그로브 투어 1(일명 박쥐의 습격) 
- 맹그로브 투어 2(사람은 겉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 여행, 그 씀씀이와 스타일에 대하여 
- 불멍 말고 바다멍! 쿠아 제티
- 랑카위에서 페낭으로 

2. 페낭
- 익숙한 길에서 잠시 벗어나다 
- 금속 벽화 보물 찾기 
- 나를 살찌게 한 말레이시아 주전부리 3종 세트 
- 그들의 삶을 느끼는 방법 
- 한 곳에서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를 경험하다 
- 내가 어릴 때 살았던 5층짜리 아파트 
- 켁록시 사원 등반기 
- 말레이시아 한식은 순두부 
- 딸들아, 수상 가옥은 처음이지? 클랜 제티
- 기차를 선택하기 잘했다(페낭에서 쿠알라룸푸르로) 

3. 쿠알라룸푸르
- 나만의 쉼터, 모스크 
- 두 딸이 처음 타 본 모노레일 
- 쇼핑은 부킷 빈땅에서 
- 큰딸과 나 
- 공부가 목적이었는데 놀이가 우선이 되어버렸다 
- 원숭이 미워! 바투 동굴
-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기에 여행이 가치 있다 
- 나는 쿠알라룸푸르의 서구식 옛 건축물이 좋다 
- 없는 게 없는 차이나타운
- 숭고하고 경이로웠던 반딧불이 투어 
- TBS 버스 터미널(말라카로 가자!) 

4. 말라카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슬픔이 담긴 성 바울 교회(St. Paul's Church) 
- 산티아고 성문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 말라카 하면 존커 거리
- 말라카 그리스도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다 
- 알록달록 벽화 거리 
- 인도 음식에 도전하다 
- 스마트한 여행이 나에게 찝찝함으로 다가왔다 

5. 조호르바루
- 한식 찾아 삼만리 
- 내 버킷리스트를 이루었다(레고랜드) 
- 이틀 연속의 놀이 공원 투어(레고랜드 워터파크) 
- 조호르바루는 아이들에게 천국이다
- 싱가포르로 출발!(조호르바루 역) 

6. 싱가포르
- 싱가포르의 첫 여정은 도심지부터 
- 물가가 해도 해도 너무하다 
- 우리의 삶과 닮은 차이나타운
- 먹어는 봤니? 야쿤 카야토스트 
- 싱가포르의 합리적인 푸드 코트! 맥스웰 푸드 센터
- 형형색색의 역동적인 리틀 인디아
- 세인트 앤드류 성당에서 쉼을 찾다 
- 아랍 스트리트에서 무슬림의 삶을 들여다보다 
- 싱가포르 쇼핑의 핵심! 오차드 로드
- 운수 좋은 날!(유니버설 스튜디오) 
- 센토사 섬이 있는 싱가포르가 부럽다 

- 마치면서 - 다시 또 이런 여행을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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