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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잔디밭에 누워
오월의 잔디밭에 누워
  • 저자리문호
  • 출판사한국학술정보
  • 출판일2023-07-27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시는 누구나 쉽게 누릴수 있는
감성의 사치품이 아니다.
희(憙), 노(怒), 애(哀), 낙(樂)은
이 사치품의 정교한 보석들이다.
이를 향수할 줄 아는 사람들은 고아하다.

목차

서시

제1집 가을 나비의 명상
가을 나비의 명상
가을과 단풍잎
가을의 바다 가에서
겨울 밤에 필을 들고
고요한 명상
고요한 얼굴
기억은 바람 타고
나는 배 사공이 되여
나의 그리움은
눈이 내리는 밤에
달밤의 명상
달빛 속으로
도화꽃 피는 강남에서
동 짓 날 밤에
딱정벌레
무심(無心)의 경계(境界)
바람아, 너는 누구냐
달 눈
별이 앉아 있다 간 자리
봄 기슭

살랑 바람
새 각시
설 야

제2집 그대의 달빛 속으로
그대의 달빛 속으로
고독한 꽃
공연이 눈물겨워 올 때가 있어요
그대의 꿈
그리움
나의 별

눈이 내려요
돌 같은 여자
열차여 달려라
몽정(.情)
천고의 절창
송화강 연가
시 향 속의 미인
아미월(娥眉月)
애독(愛毒)
양귀비 꽃에게
장미 송
창문
춘정
타원형 속의 밀어
한 방울 이슬
한 카페에서
길 바닥의 단풍잎

제3집 고향이여 잘 있는가
고향이여 잘 있는가
그대의 수다스런 6월
나루터 향수(鄕愁)
고희의 아침에
갯 벌에서
경포대에서
고드름
고사 목
냇물이 흐르네
눈이 내리는 밤
단풍 예찬
덕수궁 돌담 길
동백꽃
등잔불 심지
낙화생
요동벌의 봄
메밀 국수
무명화
민들레 꽃
봄 비
아내에게
봄에 쓰는 시
수련화
오월의 설레임
유령의 고향

제4집 겨울 무설의 들을 바라보며
겨울 무 설의 들을 바라보며
가로등, 그리고 길
겨울 꽃 한 송이
고독을 굽다
나를 만나는 풍경
영혼의 도자기
녹 쓴 기차 길에 앉아서
다시는 못 오시네
도시 속의 오솔길
낙화
빈 술병
소 라

시인으로 남게 해주오
시인의 허공
집에는 잘 우는 아기가 있다
한 가수에게 드리는 노래
황혼의 별
한양의 반유구화역에서
한반도 해변가에서
시래기 (詩來記)

제5집 서울 연가
서울 연가
소흥 심원(深園) 정회
수련(睡蓮)
아름다운 명상
아침의 고요 속으로
오월의 화단
오진(烏鎭)을 몽유(夢游)하다
제목 없이
청풍(淸風)
최면곡
추수(秋水)
태호가에서
필 끝의 원주(圓珠)
영혼의 선율
오월의 잔디밭에 누워
꽃이 피여 있는 무덤
나의 침묵
해변의 여인
황소의 눈물
수면 소야곡
구채골, 황룡산 유람시초

시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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