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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다시 한 번 용서하며
미워도 다시 한 번 용서하며
  • 저자김남열
  • 출판사도서출판 여여심
  • 출판일2023-08-10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머리말



사랑하기에 미워합니다.

사랑이 없다고 한다면 미움 역시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기에 용서합니다. 사랑이 없다고 한다면 용서 역시 없는 것입니다. 정들자 사랑을 하면서 사랑하며 깊은 정이 들었습니다. 하여, 한 번 헤어졌어도 다시 만나, 다시 한 번 서로를 용서하며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미워도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했기에 그런 미움도 사랑의 모습 인 것입니다.

그래서 임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미워도 미워할 수가 없고 미운 것은 내가 밉습니다.

임에게 미워한다는 말은 내가 나에게 미워한다는 그러한 미움 인 것입니다. 나에게 있는 내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을 미워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그대를 사랑하려 합니다.

그래서 이기적인 나의 마음 태우며 이제는 내 스스로 내 마음 비우면서 내가 없는 마음에 그대를 존중하며, 아끼며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다시 한 번 열정을 태워 봐요. '미워도 다시 한 번 용서하며' 미움도 묻어버리고 새 신랑, 새 신부가 되어 사랑을 해요. 너무나 익지 않았던 우리의 사랑 뒤 늦게 깨닫게 되었으니까요.

저자. 김남열

저자소개

김남열 

- 경남 창원 생

- 전 (사)아태경제문화연구소 근무

- 전 한솔입시학원 원장

- 전 한맥산업 대표 

- 전 동서영화사 대표

- 전 월간 매직, 시사인물 편집 기자

- 전 한방과 건강 객원 기자

- 전 월간 선택 편집 기자

- 전 도서출판 천수천안 편집주간

- 현 도서출판 여여심 발행인,

- 현 계간 시문학 발행인

- 현 월간 뉴스 시인, 월간매거진 발행인

- 현 시인, 수필가, 평론가, 문화기획자 



작품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불로초 사랑

- 바람이 분다

- 유전무죄 무전유죄

- 공존의 땅

- 니르바나의 종

- 사랑은 춤추듯 명상하듯

- 동물의 왕국

- 꽃처럼 살아가리라

- 고독하기에 사람이다

- 두 발로 걷는 자의 미덕

- 나의 누이여 신부여 연인이여

- 는, 은, 이

- 산에서 흐르는 물이 강으로 흘러 바다로 간다

- 혼불, 폭풍전야 등. 시, 수필, 평론 등 100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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