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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탐대실
소탐대실
  • 저자JTBC ‘소탐대실’ 제작팀
  • 출판사포르체
  • 출판일2023-08-07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누적 조회 수 1.6억, 구독자 33만 명!
JTBC가 만든 생활 속 과학 상식을 알려주는 〈소탐대실〉

“세상의 모든 궁금증! 소탐대실이 대신 알아봐 드립니다.”
대한민국 최초 인문 융합 과학 교양서, 《소탐대실》

JTBC가 만든 일상의 모든 호기심을 집요하게 탐사하는 유튜브 채널 〈소탐대실〉은 구독자 33만 명, 조회 수 1.6억에 달하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탐대실〉은 깊이 있는 탐사를 쉽고 가볍게 전달하여 구독자에게 재미와 유익한 지식을 한 번에 전하는 교양 채널이다. 이 채널은 일생에 한 번은 궁금했을 법한 내용을 구독자 제보를 받아 탐사하며, 전문가의 검증에 더하여 직접 발로 뛰고 실험한 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었던 ‘고급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조회 수로 검증된 ‘누구나 궁금한 질문들’을 엄선하여 지식과 교양, 흥미와 재미를 모두 전하는 과학 지식과 교양을 소개한다. ‘귤을 주무르면 진짜 더 달아지는지’, ‘볼펜 똥은 대체 왜 생기는지’, ‘고양이는 왜 혀로 물을 먹는지’ 등 일상의 호기심에서 시작한 탐사는 독자의 궁금증을 재미있고 시원하게 해소해 준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궁금증과 탐사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과학,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다. 《소탐대실》은 어른뿐만 아니라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 읽어도 좋을 인문 융합 과학 교양서일 것이다.


일상의 소소한 궁금증이 교양이 되는 10분
작은 호기심에서 큰 교양을 발견하다!

녹은 아이스크림은 왜 다시 얼리면 맛이 없고, 덧신은 왜 이렇게 쉽게 구멍이 나며, 금연 구역인 비행기에 왜 재떨이가 있을까? 이런 질문들은 누군가에게는 너무 사소하고 별 볼 일 없는 호기심일 수도 있다. 그런데 생활 속에서 갑자기 떠오른 호기심을 놓치지 않고 탐사하면 큰 결실을 얻을 수 있다. 걸을 때 커피가 흔들려 넘치는 이유를 탐사하다가 로켓 공학에 중요한 요소인 ‘유체 흔들림’ 문제에 대해 알 수 있고, 콘택트렌즈가 늘 제자리에 있는 이유를 탐사하다가 ‘모세관 현상’에 대해 배우게 된다. 휴일을 빨간 날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탐사하며 세계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고, 만화 고기가 왜 실제 고기의 생김새와 다른지 탐사한 내용을 따라가다 문화의 발전에 대한 교양을 쌓을 수 있다. 이 세상에 ‘사소한 호기심’은 없다. 우리의 일상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폭넓은 지식의 배움터이다. 《소탐대실》이 보여 주는 탐사는 세상 모든 것에 의문을 가지는 과학적 사고를 키워 주고 집요하게 탐사를 진행하는 정신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끈기를 만들어 준다. 이 책을 읽고 세상을 더 넓게 보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


일생에 한 번은 궁금했던 모든 것을 직접 탐사해 밝힌다

집에서 가볍고 편하게 접하는 깊이 있는 탐사
궁금했던 정보만 쏙쏙, 사진 자료와 QR코드로 더 쉽게!

이 책은 굳이 다시 떠올린 적은 없지만 한 번쯤 생각해 본 적 있는 질문들, 꼭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알아 두면 재미있는 이야기들, 내가 알아보기는 귀찮지만 궁금하기는 했던 호기심들을 모두 해결해 준다. 짧게 구성된 꼭지들은 심심할 때 가볍게 읽기 딱 좋으며, 깊이 있는 내용으로 10분 만에 교양을 쌓을 수 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한 탐사가 끝날 때마다 이어지는 ‘더 작은 탐사’는 비슷한 주제에서 새로운 호기심을 제시한다. 목차를 훑어보다가 궁금했던, 궁금해진 부분을 펼쳐 가볍게 10분 정도 보기만 하면 새로운 호기심이 이어지고, 상식이 차곡차곡 쌓인다.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유튜브와 연결되는 QR코드를 통해 접하는 더 많은 시각 자료를 통해 흥미로운 주제를 더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 어렵게 ‘읽는’ 책이 아니라 쉽게 ‘보는’ 책인 《소탐대실》은 그저 슥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수준급의 교양 상식을 집에서 과자를 먹듯 편하게 쏙쏙 얻을 수 있다.

저자소개

JTBC ‘소탐대실’ 제작팀
JTBC의 디지털 브랜드 ‘소탐대실’은 일상 속 소소한 궁금증을 파고드는 ‘작은 탐사’ 영역을 개척했다. ‘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는다’는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작은 것을 탐사해 큰 결실을 얻는다’는 새로운 뜻이다. 무겁고, 심각하고, 거대한 이슈만 뉴스가 되는 것이 아니다. 작은 궁금증 안에 숨겨진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된다.

작다고 대충하지 않는다. 소소한 것을 주제로 잡지만 탐사는 제대로 한다. 끝까지 취재하고 실험한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설명은 필수다. 그래야 비로소 ‘소탐대실’이 된다.

목차

PART 1 먹다가 생긴 호기심
1. 귤을 주무르면 정말로 더 달아질까?
- 냉장고에서 색이 변한 바나나, 먹어도 될까?
2. 녹은 아이스크림을 다시 얼리면 왜 맛이 없어질까?
- 초코칩 쿠키의 초코칩은 왜 안 녹을까?
3. 맥주병의 뚜껑은 왜 이렇게 따기 불편하게 생겼을까?
- 식당에는 왜 캔맥주가 없을까?
4. 수제 버거는 왜 이렇게 클까?
- 요리사의 모자는 왜 길까?
5. 즉석 밥 용기는 왜 바닥이 올라와 있을까?
- 떡볶이 용기는 왜 울퉁불퉁할까?
6. 통조림 햄은 왜 꺼내기 어렵게 꽉 차 있을까?
- 라면 스프를 왜 따로 포장할까?
7. 커피는 왜 조심히 들고 걸어도 쉽게 넘칠까?
- 우유팩은 왜 한쪽으로만 열어야 할까?
- 생일에는 왜 케이크를 먹을까?
8. 만화에 등장하는 고기는 왜 실제와 다르게 생겼을까?
- 고추의 어느 부분이 가장 매울까?

PART 2 쓰다가 생각난 질문
1. USB에 파일을 가득 채우면 진짜 무거워질까?
- 컴퓨터 속 기판은 왜 초록색일까?
- 파일 이름에 왜 특정 기호를 사용할 수 없을까?
2. 볼펜 똥은 왜 생기는 걸까?
- 뚜껑이 없는 볼펜은 어떻게 잉크가 마르지 않을까?
- 볼펜심 속 투명한 액체는 뭘까?
3. 왜 옛날에는 카드 번호가 튀어나왔을까?
- 돈 냄새는 왜 나는 걸까?
- 순금은 왜 '24K'일까?
4. 인공 눈물, 개봉 후 1~2방울 버리라는 이유가 뭘까?
- 포장된 두부에 들어 있는 물은 마셔도 되는 걸까?
5. 면도날은 왜 이렇게 빨리 닳을까?
- 이발소와 미용실은 무슨 차이일까?
- 문신은 지워지지 않는데 눈썹 문신은 왜 지워질까?
6. 눈을 찌푸리면 왜 더 잘 보일까?
- 할아버지 귀는 왜 더 커 보일까?

PART 3 이상해서 느껴진 궁금증
1. 휴일을 왜 빨간 날이라고 할까?
- 헷갈리는 마트 휴무일, 어떻게 쉽게 알 수 있을까?
2. 하루는 왜 24시간일까?
- 밤 12시에는 왜 계좌이체가 안 될까?
3. 롯데월드타워, 과연 어디에서까지 보일까?
- 아파트에서 종종 보이는 구멍은 대체 뭘까?
- 서울에 무인도가 있다?
4. 비행기는 금연 구역인데 왜 재떨이가 있을까?
-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왜 창문 덮개를 열라고 할까?
5. 8,000원짜리 민소매 옷도 드라이클리닝해야 할까?
- 의사 가운은 왜 흰색일까?
6. 수건은 왜 자연 건조하면 딱딱해질까?
- 섬유 유연제를 많이 넣으면 더 향긋할까?
- 갑티슈 마지막 장에는 왜 선이 그어져 있을까?
7. 고양이는 왜 혀로 물을 마실까?
- 비둘기는 사람 가까이에 잘 오는데 참새는 왜 안 올까?

PART 4 불편해서 떠오른 의문
1. 숙박업소 화장실은 왜 밖에서 다 보이게 만들었을까?
- 호텔의 진짜 최저가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2. 덧신은 왜 몇 번 안 신어도 구멍이 날까?
- 청바지 속 작은 주머니, 왜 달려 있을까?
3. 백신은 꼭 주사로 맞아야 할까?
- 팔에 맞는 주사와 엉덩이에 맞는 주사는 무슨 차이일까?
4. 교과서에 필기하면 왜 쉽게 번질까?
- 책의 맨 앞부분에는 왜 색 있는 종이가 있을까?
- 원고지 줄 사이에 있는 빈칸은 대체 뭘까?
5. 프라이팬의 기름은 왜 가장자리로 퍼질까?
- 식당에서 나오는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동그랄까?
6. 콘택트렌즈는 어떻게 항상 제자리에 있을까?
- 화장품 뒤 통조림 표시는 대체 뭘까?
7. 변색된 투명 핸드폰 케이스, 되돌릴 수 없을까?
- 전화 숫자 아래에 있는 알파벳은 어디에 쓰는 걸까?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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