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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실 천국 같은
두둥실 천국 같은
  • 저자오가와 이토
  • 출판사더블북
  • 출판일2023-08-09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전 세계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달팽이 식당』,『츠바키 문구점』오가와 이토의 신작 에세이!

평범한 일상에 청량함을 더한
오가와 이토의 일 년 치 일기장

“마음가짐에 따라 하루하루가 이렇게 즐거워지다니!”
각별한 행복으로 물드는 일상의 기록

전 세계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달팽이 식당』의 작가 오가와 이토의 신작『두둥실 천국 같은』은 세 살 난 강아지 유리네, 반려자인 펭귄과 함께 도쿄와 베를린을 오가며 보낸 1년간의 삶을 소소한 일상 이야기와 사유로 풀어낸 일기 형식의 에세이집이다.

‘아주 작은 것에도 행복해진다는 점이 너무 행복하다’는 작가의 고백은 그대로 독자들에게 스며들어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전환된다. 실상 반려견을 산책시키고 도수 치료를 받고 도널드 트럼프에 분노하는 작가의 일상은 우리네 삶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힘들게 독일어를 배우고 본업인 글쓰기에 전념하는 동안 스트레스가 왜 없지 않겠는가? 하지만 자기 기분에 솔직하게, 하루하루를 자유롭게, 가장 자신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는 오가와 이토에게는 긍정 에너지가 넘친다.

‘창가에 둔 화분도 오늘은 왠지 기뻐 보이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청명한 겨울 하늘 때문이다. 그 하늘이 자아내는 빛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작가는 자신은 물론 창가의 화분조차 기뻐한다고 여긴다. 일상의 순간을 각별한 행복으로 받아들이는 작가 특유의 톡톡 튀는 감성은 ‘행복은 나날이 갱신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독자들에게 밝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저자소개

1月  8日 일양내복(一陽來復) 
1月 10日 작은 새여 
1月 14日 신년회 
1月 16日 올해야말로! 
1月 21日 리셋 중 
1月 25日 가도마쓰 
1月 31日 괴기 현상? 
2月  2日 반달가슴곰과 도널드트럼피 
2月  7日 바다에 가기 좋은 날 
2月  8日 잡담 
2月 12日 보름달 뜨는 밤에 
2月 18日 복숭아꽃 
2月 21日 졸업 축하 
3月  3日 단비 
3月 19日 새로운 한 걸음
3月 24日 꽃 장식 
3月 26日 볶음밥 기념일
3月 31日 꽃구경 
4月 10日 단신 부임 
4月 13日 불단  
4月 17日 토끼와 달걀
4月 23日 곤란할 때는 
4月 29日 팁에 대해 
5月  1日 주말을 근사하게 보내는 법 
5月  7日 금요일은 
5月 12日 어학원 친구 
5月 26日 방과 후 
6月  2日 신학기 
6月 25日 두둥실 천국 같은 
7月  3日 똑 닮은 친구 
7月  8日 이웃
7月 15日 환영의 니쿠자가
7月 26日 휙  
8月 16日 8월 15일 
8月 28日 여름 소풍 
9月 24日 메르켈 총리 
10月 6日 이런 행복 
10月 18日 마지막 태양 
10月 23日 반짝반짝 & 엄지 장갑 
11月  1日  다녀왔습니다! 
11月  4日 엄지 장갑 이벤트 
11月 12日 교토로 
11月 17日 가마쿠라로 
11月 19日 사인회 
11月 23日 유치원 
11月 25日 어학원 친구 2
12月  3日 오가와 된장가게 
12月 10日 겨울의 빛 
12月 22日 동지 
12月 29日 베를린의 연말 

옮긴이의 말
순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목차

1月  8日 일양내복(一陽來復) 
1月 10日 작은 새여 
1月 14日 신년회 
1月 16日 올해야말로! 
1月 21日 리셋 중 
1月 25日 가도마쓰 
1月 31日 괴기 현상? 
2月  2日 반달가슴곰과 도널드트럼피 
2月  7日 바다에 가기 좋은 날 
2月  8日 잡담 
2月 12日 보름달 뜨는 밤에 
2月 18日 복숭아꽃 
2月 21日 졸업 축하 
3月  3日 단비 
3月 19日 새로운 한 걸음
3月 24日 꽃 장식 
3月 26日 볶음밥 기념일
3月 31日 꽃구경 
4月 10日 단신 부임 
4月 13日 불단  
4月 17日 토끼와 달걀
4月 23日 곤란할 때는 
4月 29日 팁에 대해 
5月  1日 주말을 근사하게 보내는 법 
5月  7日 금요일은 
5月 12日 어학원 친구 
5月 26日 방과 후 
6月  2日 신학기 
6月 25日 두둥실 천국 같은 
7月  3日 똑 닮은 친구 
7月  8日 이웃
7月 15日 환영의 니쿠자가
7月 26日 휙  
8月 16日 8월 15일 
8月 28日 여름 소풍 
9月 24日 메르켈 총리 
10月 6日 이런 행복 
10月 18日 마지막 태양 
10月 23日 반짝반짝 & 엄지 장갑 
11月  1日  다녀왔습니다! 
11月  4日 엄지 장갑 이벤트 
11月 12日 교토로 
11月 17日 가마쿠라로 
11月 19日 사인회 
11月 23日 유치원 
11月 25日 어학원 친구 2
12月  3日 오가와 된장가게 
12月 10日 겨울의 빛 
12月 22日 동지 
12月 29日 베를린의 연말 

옮긴이의 말
순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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