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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부르는 노래
내 마음이 부르는 노래
  • 저자박명환
  • 출판사한국문학방송
  • 출판일2023-08-10
  • 등록일2023-11-23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시인은 눈이 하나 더 있다’ 는 말을 종종 듣는다. 같은 곳이나 같은 상황을 본 뒤에 시어로 표현한 것을 보고 하는 말이다. 시인은 사소한 것까지 놓치지 않고 본다.

이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시각이나 목적으로 사물을 보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느낌이나 감정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이다.

누구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은 비슷하다. 날마다 자신이 하는 비슷한 일 반복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반복되는 일에 다른 시각과 목적을 두고 생활하면 더 보람된 하루를 보낼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하루 중에 눈으로 보고, 듣고, 즐기고, 생각한 특별한 일을 선택하여 시의 주제로 나타내면 하루의 삶이 더 행복하다고 느낄 것 같았다.

이에 제 6시집의 테마를

첫째는 세상을 마음의 눈으로 보는 이해단계로 설정하여 눈에 비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둘째는 세상을 마음의 귀로 듣는 도입단계로 들리는 소리에서 마음의 변화를 표현하며.

셋째는 세상을 마음의 즐거움을 시어로 표출하는 발전단계로 보고 사소한 것이나 보잘 것 없는 것이라도 즐거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표현하고.

넷째는 세상을 마음으로 생각하는 정착단계로 사물을 깊게 사색하며 내면화시키고자 하였다.

끝으로 시인으로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걸작시를 쓰려는 마음으로 매일 깊게 사고하고 노력하는 태도로 생활하고자 한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세상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꽃비

이팝나무의 웃음

나무의 변신

하늘 멍 1

하늘 멍 2

하늘 멍 3

하늘 멍 4

가을 줍기

건강보물단지

낙엽

네 잎 클로버 1

행운 주는 사람

헛농사

모과감자

꽃과 손녀

나그네들

손녀 농장체험

할머니와 손자

추석 전 재래시장

손녀의 개그

정조대왕 융릉 행차

서울세계불꽃축제

세월

된서리

공의 힘

雪景 1

雪景 2

여행하는 기쁨

아파트 이름

7학년 0반

밤손님

봄이 오는 소리



제2부 세상을 마음으로 듣고

가을 소리

까톡 1

까톡 2

떨어지는 낙엽

도토리 노랫소리 1

도토리 노랫소리 2

코로나 대유행

마스크

마스크 해방

颱風 힌남노

추석 달맞이

비멍

K-POP의 힘

북한의 輕擧妄動

이태원 사고

아파트 값

버프

罷業 1

罷業 2

설렘

겨울비

초노인 국가

카공족

과외족

사과의 참맛

봄 입

봄 비

꽃샘추위

마스크 해제

말의 힘



제3부 세상을 마음으로 즐기고

쉬는 날

채소 가꾸기

솎아내기

선착순

샛별농장

알밤

왕 보리수

밤 줍기 1

밤 줍기 2

도토리 가루

먹는 즐거움

김장하는 날 1

김장하는 날 2

일하는 즐거움

할아버지 선물

아침 운동

補藥 같은 親舊

月給날

마을발전기금

여유

행복은

겨울 바다

여수 밤바다

도토리나무가 가다

봄날

한 마리 새가 되어

칠순잔치

산수유

제 2의 인생

흐린 날

내 마음이 부르는 노래



제 4부 세상을 마음으로 생각하고

~ 뿐이요

가을 비

부모님전 상서

추(秋) 1

추(秋) 2

급행 탄 가을

낙엽편지

요상한 마음

인생 첫 걸음

정서진 풍경

初心

幸福

配慮

2021년은

그네

朝餐모임

農幕에서

흙속의 보물들



인생의 길동무

가을이 놀던 자리 1

가을이 놀던 자리 2

挑戰하는 삶

출근 마지막 前夜

마당 쓸기

計劃 세우기

기다림

저자소개

● 박명환

△충북 제천 출생

△안동교육대학교, 인천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졸업

△글벗작가회, 한국문예사조협회, 문학세계문인협회, 한국문학21문인협회, 시사문단문인협회, 빈여백동인회, 한국문학방송 회원

△《문예사조》·《문학세계》 수필, 《문학21》·《시사문단》 시 등단

△수필집 『알밤의 웃음소리』 

△시집 『당신의 마음』 『마음을 여는 생각들』 『생각은 생각을 낳고』 『사랑이 일 때면』  『살며 놀며』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