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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관리도 실력입니다
감정 관리도 실력입니다
  • 저자함규정
  • 출판사청림출판
  • 출판일2023-08-23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개정증보판 ★★★

15만 독자가 선택한 심리 코칭

감정을 관리하면 관계도, 일도, 인생도 수월해진다!

국내 최고 감정 코칭 전문가 함규정이 전하는
‘마음이 흔들리는 날에 읽는 심리 처방’

아무리 인간관계를 신경 써도 주위에 사람이 모이지 않고, 일처리가 깔끔해도 임원으로 승진하지 못하고, 오직 가족을 위해 사는데도 항상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감정 관리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불같이 화를 내고, 힘들어도 힘들다고 표현하지 않고, 불안한 마음을 잘못된 방식으로 표출하는 사람은 관계에서도, 일에서도 성공하기 어렵다. 이러한 행동이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고, 믿음직한 동료로 자리 잡는 데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감정을 억누르고 언제나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이들도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감정적으로 행동하여 일을 그르치는 것도 평소에 감정을 하찮게 다뤄왔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적절히 화내고, 적절히 슬퍼하고, 적절히 표현하는 것이다. 국내 최고의 감정 코칭 전문가 함규정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관리하라”고 말한다. 감정을 관리할 줄 알아야 태도를 조절할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통제할 수 있다.

풍부한 감정이 인생을 다채롭게 만든다
― 감정을 알아야 관리한다

우리는 하루를 보내며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안부를 묻는 친구의 문자에 반가움을 느끼고, 시도 때도 없이 호출하는 상사 때문에 긴장하고,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사서 귀가하며 뿌듯해하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는 처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감정을 느끼지만,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지 못할 때도 많다. 내면에 떠오르는 이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효과적인 감정 관리의 첫 단계다. 내 감정을 알아야 조절할 수 있다. 내가 지쳤다는 걸 알아야 나를 위로할 수 있고, 화가 났다는 걸 깨달아야 적절히 분노를 표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다방면으로 노력을 해봐도 내가 지금 어떤 기분인지,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알 수 없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는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내가 지금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 이전에도 이렇게 행동한 적이 있는지 기록하듯 살펴야 한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겠다고 마음을 먹는 것만으로도 변화는 시작된다. 모든 감정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걸 인정하고 관찰하기 시작하면, 내 감정의 이름을 알게 되는 때가 찾아올 것이다. 감정에 압도당하는 대신 감정을 마주하자. 그 변화가 결국은 삶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다.

세상에 잘못된 감정은 없다, 감정을 다스릴 줄 모르는 당신이 있을 뿐
― 모든 감정에는 사용법이 있다

감정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면, 그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다음 단계다.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내 뜻대로 다룰 수 있다는 사실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나를 괴롭히는 분노, 좌절, 슬픔, 우울, 질투, 증오와 같은 감정을 회피하고 잊고 싶은 것이지, 관리해야겠다고 결심해본 적이 드물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정적인 감정을 무조건 억누르고 외면하는 것은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때로는 부정적인 감정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때도 있다. 우리는 슬픈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린 후에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하고, 건물이 무너진다는 소식을 듣고 두려움을 느껴 재빨리 건물에서 탈출하기도 한다. 나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 때문에 화가 나면 내 감정을 적절히 전달하여 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한다.
긴장, 불안, 후회, 슬픔, 분노 등의 부정적인 감정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존재가 아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감정들이다. 이 세상에 필요 없는 감정은 없다. 자연스럽게 발생한 감정들을 잘 관리하여 현명하게 활용하는 게 중요하다.

감정 관리도 실력이다
― 내면이 편안해야 인생이 행복하다

감정 관리를 잘하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어떤 감정을 느껴도 좌절하지 않고 해야 하는 일을 꾸준히 해나간다. 유사한 감정에 주기적으로 휘둘리는가? 특정한 상황이나 사람 앞에서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가? 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당신의 안에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감정 훈련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넘어설 수 있다. 나아가 내 안의 상처를 살피고, 타인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는 감정 표현법을 익히게 된다. 내 마음이 평안하면 인생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다.

― 읽자마자 적용하는 놀라운 마음 활용서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을 통해 감정을 현명히 돌보는 법을 전달한 감정 코칭 전문가 함규정은 이번 개정판에서 현대인들의 새로운 고민과 문제점을 담아냈다. 가치관도 사고방식도 다른 새로운 세대와 어떻게 일하는 것이 좋을지, 번아웃을 겪기 전에 어떻게 예방하면 좋을지 등 지금의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또한 꼭지 마지막마다 정리되어 있는 ‘감정 솔루션’을 통해 개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직장 내 관계의 기술’ 페이지에서는 상황을 진단하여 핵심적인 처방을 전하고 있으며, 해당 감정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의사소통법도 정리했다. 나아가 ‘1:1 감정 수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다스리는 실용적인 방법도 제안하고 있다.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을 접한 독자들은 누구나 고민할 법한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기에 자연스럽게 도서에 공감이 됐다는 감상을 남겼다. 또한 인간관계와 회사생활로 지친 자신에게 위로가 되는 도서였다, 이제는 내 감정을 잘 느낌으로써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이 아닌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이번 개정판에서도 폭넓은 고민을 더욱 섬세하게 다루었기에, 현대의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네고 새로운 목표와 방향성을 전하게 될 것이다.
15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믿음직한 저자가 상담과 코칭을 거치며 정리한 실제 사례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게 된다. 또한 도서에 담긴 쉽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통해 일상에 변화를 꾀하게 된다. 나아가 주위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이에 대처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처음에는 낯설게 여겨지더라도 감정 관리를 해나가다 보면 눈에 띄는 변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이제 내 안의 감정을 대담히 인정하고, 제대로 표현하고, 적절히 다스려보자. 나를 보호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감정 관리의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성공적인 삶으로 향해보자.

저자소개

함규정
심리학자. 첫국내 최고 감정 코칭 전문가. 비즈니스 교육·훈련 기관 씨엔에이엑스퍼트C&A EXPERT의 대표이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이다. 세계적으로 학문적 권위를 가진 감성지능 진단 툴 MSCEIT 자격 보유자로, 〈타임Time〉이 인정한 세계적 석학 폴 에크먼Paul Ekman 박사의 전문성을 사사한 C-Level/리더 전담 코치다. 직장 내 감정 관리와 리더십 역량 강화, 의사소통 방식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수많은 직장인, 리더, 임원, CEO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다. 삼성전자, LG, 현대자동차 등 많은 기업과 정부기관에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해왔다. KBS1 〈아침마당〉, EBS 〈포커스〉, MBC 〈스페셜〉, 〈생방송 오늘 아침〉 등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수 비즈니스 도서 저자이며, 저서로는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제가 겉으론 웃고 있지만요》, 《서른 살 감정공부》 외 다수가 있다.
감정을 제대로 관리해야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는 조직 현장에서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고, 사람들과 현명하게 협업하고,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감정을 제대로 표현해야 행복해질 수 있다

1장 감정, 굳이 관리해야 하나요?
나를 들여다보다

“짜증, 화, 우울” 세 가지 감정만 느끼는 당신
감정, 알아야 관리할 수 있다
지나치게 긍정적인 당신은 괜찮지 않다
긍정적인 감정도, 부정적인 감정도 내 것
감정 관리도 훈련이 필요하다

2장 감정에 휘둘리는 당신, 혹시 이런 상태인가요?
감정을 진단하다

“잘해줘 봤자 다 소용없어!” (사람에 지친 사람)
“혼자가 편해요” (무리에 섞이기 힘든 사람)
“속마음을 보이는 건 손해잖아요” (감정을 드러내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
“화내기 싫은데 사람들이 화를 내게 만든다니까요” (화내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
“완벽한 사람만 살아남는 세상 아닌가요?” (빈틈을 보이는 게 싫은 사람)
“부탁을 거절하면 나를 싫어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사람)
“열심히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일할 의욕을 잃어버린 사람)
“회사 가기 싫어, 회사 가기 싫어, 회사 가기 싫어!” (회사 가는 게 지겨운 사람)
“난 왜 이렇게 잘하는 게 많을까?” (자기 자랑 때문에 미움받는 사람)
“새로운 일도, 새로운 사람도 모두 두려워요” (변화가 두려운 사람)
“너, 지금 나 무시하는 거 맞지?”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어” (무엇이든 직접 해야 안심하는 사람)
“내가 한때는 잘 나갔거든!” (지난 과거에 붙들려 있는 사람)

3장 이런 감정,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감정을 다루다

“걱정돼서 잠이 안 와요” (불안)
“조금만 참을걸” (화)
“나, 멋지고 시원시원한 사람이야” (괜찮은 척)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우울함)
“나는 왜 항상 이 모양일까?” (낮은 자존감)
“진짜 내 모습을 알면 사람들이 실망할 거야” (가식) 
“그 일 아니면, 그 사람 아니면 나는 끝이야” (집착)
“일에 열정이 안 생겨요” (의욕 상실)
“시작하기가 왜 이리 힘들까” (두려움)
“앞으로도 난 잘할 수 없을 거야” (좌절)
“빨리, 더 빠르게” (조급함)
“당신이 나에 대해 뭘 알아” (자격지심)

4장 내 감정이 편안해야 내가 행복하다
감정 관리로 인생을 바꾸다

감정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
감정을 좌우하는 우리의 언어
사람을 얻으려면 감정부터 움직여라
감정을 주고받다

에필로그 감정은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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