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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알바해서 번 돈 1000만 원으로 서울에 집 샀다
아들이 알바해서 번 돈 1000만 원으로 서울에 집 샀다
  • 저자이원일
  • 출판사비바체
  • 출판일2023-08-28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아빠가 730만 원으로 산 집은 8년 만에 3억 7000만 원에 팔렸다

아들이 1000만 원으로 산 집은 4년 만에 9000만 원이 올랐다



저자는 정말 돈이 없던 시절에 겨우겨우 700만 원을 모아 서울역 뒤에 땅을 샀다. 재개발이 무산된 곳이고 권리분석을 해봐도 문제가 있는 집을 단독입찰로 낙찰받고 8년 만에 3억 7000만 원에 매각했다. 아르바이트하는 아들이 1000만 원을 모아 서울 도봉구 창동에 땅을 샀다. 반지하 빌라에 딸린 대지권은 4년 만에 9000만 원이 올랐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어떻게 8년 만에 21억 자산가가 될 수 있었을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절대 배반하지 않는 땅을 샀기 때문이다. 그것도 부동산경매로 저렴하게 샀기에 가능했다.

저자소개

25년간 불교무술을 수련하고 호흡과 명상을 지도하였다. 42세에 한 푼 없이 경매를 시작했다. 아들에게 못 해준 게 많은 아빠로서 목표는 세 가지였다.

첫째, 아들이 식당에서 메뉴판 가격에 상관없이 먹고 싶은 것을 시킬 수 있게 하는 것.

둘째, 14번의 이사를 끝낼 수 있게 집을 사는 것.

셋째, 아들이 공부를 하고 싶다면 언제든 학비를 대주는 것.

8년간의 노력 끝에 자산 21억 원을 만들어 목표를 이루었다.

이 책은 아들에게 잡은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아빠의 경험을 아들이 실행해서 작은 목표들을 이뤄나가는 이야기이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