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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당신을 두 번째 집사로 임명합니다
오늘부터 당신을 두 번째 집사로 임명합니다
  • 저자달땡
  • 출판사이페이지
  • 출판일2023-09-04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6, 누적예약 0

책소개

“그렇게 난 못생긴 고양이에게 단숨에 마음을 뺏겨 버렸다.”





30대 초반에 내가 친구도 아니고, 남편도 아닌, 남동생과 고양이 한 마리를 데리고 살고 있을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것도 잘 어지르는 남동생과 털이 많이 빠지는 고양이와 말이다.


이 책은 어쩌다보니 두 번째 집사가 된 나의 아주 특별하고도 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를 귀엽고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다.

저자소개

현재 인하우스 그래픽디자이너 5년차로 근무 중이다. 외교관을 꿈꾸며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지만,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에 결국 그림 그리는 디자이너가 되었다. 주말에는 북서울시립미술관에서 도슨트로 활동 중이다. 





스무살부터 이어진 1N년간의 1인 자취 생활에 남동생과 고양이가 들어오면서 뜻밖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소소한 일상을 담은 일상툰을 연재 중이다.





직접 만들어먹는 요리와 귀여운 소품 수집을 좋아하며,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취미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작가가 되어 항상 곁에 있지만 저녁이 되어서야 보이는 달처럼, 하루의 끝에 바라보며 위로받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목차

차례


책을 펴내며





PART 1. 어느 날 동생이 같이 살자고 했다. 고양이와 함께


#1. 어느 날 남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2. 이사 오는 날


#3. 같이 사는 조건??


#4. 캣폴을 사다


#5. 퇴근 후 (바뀐) 루틴





PART 2. 누가 널 버렸을까?


#1. 고양이 주인을 찾습니다 


#2. 고양이가 왜 이렇게 못생겼어?


#3. 고양이와 살기 위한 첫 번째 관문?? 


#4. 고양이는 원래 야옹하고 울지 않아?


#5. 동동이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PART 3. 누군가와 같이 산다는 것은


#1. 집이 서부 사막이다?


#2. 집에 돌아오면 반겨주는 존재


#3. 하필이면 고양이 알레르기라니???


#4. 동생과 같이 사는 게 힘들어졌다


#5. 혼자 사는 건 편하고, 같이 사는 건 하루가 풍부해져





PART 4. 고양이는 원래 이래?


#1. 얼굴에 엉덩이를 들이미는 게 


#2. 대체 왜 거기에 앉아 있는 거야? 


#3. 행복하면 눈이 게슴츠레 ??


#4. 사냥할 때 엉덩이를 꿍실꿍실 


#5. 꼬리를 팡팡 치기 시작하면





PART 5. 얘 고양이 맞아…?


#1. 두부보다 더 순한 맛 고양이???????????? 


#2. 무슨 고양이가 문을 열어? 


#3. 현관문을 열고 사라진 동동 ????


#4. 고양이도 ‘손!’하면 손을 줄까?


#5. 너 사람 말 알아듣지?





PART 6. 고양이가 내게 빠진 날


#1. 고양이의 애정도 : 졸졸 따라다니기???? 


#2. 대자로 누워서 자는 고양이


#3. 내가 움직일 수 없는 순간 ??????????????????? 


#4. 귀찮음을 이기는 귀여움


#5. 어딜 가나 생각나는 존재 





PART 7. 다 큰 남매가 같이 살면


#1. 동생 방에선 이상한 냄새가 난다 ??


#2. 남매 사이가 좋은가 보네요 


#3. 서로 이렇게 다르기에 배우는 것들 


#4. 남매가 같이 살면 나누는 대화라고는 


#5. 남동생을 다루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PART 8. 언제까지 우리가 함께 살 수 있을까?


#1. 고양이는 아파도 티를 안 낸다던데 ? 


#2. 고양이 알레르기의 완벽한 치료제 


#3. 언젠가 마주하게 될 그 날이 오면


#4. What if…????????????????????????? 


#5. 그래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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