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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그리고 구증구포 흑삼이야기
인삼 그리고 구증구포 흑삼이야기
  • 저자권중휘, 록키박
  • 출판사에스이에스생명샘
  • 출판일2023-09-01
  • 등록일2023-11-23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인삼처럼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는 약용식물도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수많은 오해와 각종 설들이 이처럼 많은 것도 없습니다. 마치 전설의 고향에 나온 삼(蔘)에 대한 전설처럼 말입니다.



인삼은 허브의 일종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를 허브라고 하면 민트, 페퍼민트, 로즈마리, 라벤더 등등을 생각하기 쉽지만, 향이 나는 약용식물을 총칭하여 허브 식물입니다.

예를 들면 마늘, 양파, 도라지, 더덕 등도 모두 허브의 일종입니다. 각 문화권마다 일상생활에서 허브를 약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허브 식물들은 해충이나, 초식동물들이 공격하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이차대사산물인 사포닌을 대량생산해서 저장하고 있다가 이를 이용하여 공격하고 자신을 방어합니다. 이 사포닌들은 활성이 강한 물질들이므로 당을 수식하여 인삼 자체에 활성이 적은 사포닌 배당체로 저장하고 있으므로 인삼 자체에 함유된 사포닌을(고분자) 그대로 사용하면 활성이 없거나 아주 낮은 이유입니다.



즉 인삼 사포닌을 잎에서 광합성을 통해 처음 생산했을 때는 활성이 강한 저분자 사포닌이었으나 이를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해 당을 합성하여 고분자 사포닌으로 뿌리에 저장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 독성 방어물질을 약용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인삼을 적절히 가공하여 고분자 사포닌의 활성을 원래대로 강력한 효능을 갖도록 저분자화해서 사용하면 인삼은 말 그대로 만병통치하는 효능을 나타낼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허브 식물 중에서 가장 강력한 효능을 내는 허브의 제왕은 인삼입니다.



인삼과 흑삼을 설명하다 보면 혹자들이 흑삼이 만병통치냐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삼은 만병통치입니다. 인삼의 학명 자체가 만병을 낫게 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파낙스라고 하는데 ‘판’은 ‘모든’이라는 뜻이고 ‘낙스’는 ‘치료한다’라는 뜻이며, 전세계 식물 중에서 파낙스 학명을 사용하는 식물이 딱 세 가지인데 인삼, 가시오가피, 황칠입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우리 산천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그중에서 인삼이 최고이며, 이 책에서는 인삼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인삼에 대한 오해가 조금이라도 풀리고 의혹이 해소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저자소개

권중휘 하나STN대표

2010년 구증구포 흑삼제조 기술 성공

2010년 하나에스티엔  창업

2010년 구구흑삼 런칭

2010년 흑삼클렌징비누 런칭

2013년 흑삼 딥 클런징 런칭

2017년 쉬프리 런칭

2018년 구증구포 흑마늘 기술성공

2019년 9일간의기적 런칭

2019년 구구단 런칭

2020년 맥스블랙 런칭

2020년 구증구포 황칠 기술 성공

2021년 모편한 샴푸 런칭

kjwhee153@naver.com



록키박

공학박사/정보통신기술사

현 저널인뉴스/언론선진화포럼 회장

현 미래인재역량개발진흥원 연구원장

전 정보통신부 공무원

전 SK텔레콤 중앙연구원 영상휴대전화 개발 책임자

전 SK텔레시스 임원

전 SK 유빈스 대표이사

전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부회장

parkroc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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