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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동행 관세사무소 서초 캠퍼스입니다
여기는 동행 관세사무소 서초 캠퍼스입니다
  • 저자김상균
  • 출판사북랩
  • 출판일2023-10-05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직접 영업을 뛰며 일감을 수주하고

대형 업체가 하지 않는 업무를 찾아

틈새를 파고 들어라!



현직 관세사가 솔직하게 털어놓는 언더독 관세사의 성공 전략



대한민국 무역의 마무리 투수. 관세사란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일까? 이 의문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안내서가 『저의 직업은 관세사입니다』에 이어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전 저서와 같이 총 2개의 장으로 나뉜 이 책은 제1장에서 전문 지식이 없는 독자도 읽기 편하도록 새로운 관세와 무역 사례 콘텐츠를 모았고, 수출신고 시 원산지증명서가 흐릿하다는 이유로 반려당한 해프닝, 자동차 부품보다 통관 시 엄격한 준용 규정을 거쳐야 하는 모터사이클 부품 이야기, 동일 모델 물품이어도 성분이 조정될 수 있는 이유처럼 더욱 친근한 생활 속 소재들로 구성했다. 제2장은 저자가 운영하는 동행 관세사무소에서 실제로 쓴 의견서들을 수록했다. 다이아몬드같은 귀금속은 수입할 때 어떤 측면을 검토해야 하는지, 장례를 위한 유해와 유체의 통관도 관세사의 업무라는 사실, 결제방법 부호와 결제시기라는 전문 용어에 대한 설명 등. 실용적인 측면에서 관세사의 실무를 엿볼 수 있다. 관세사는 관세법을 비롯한 다양한 법을 다루는 직업이지만, 이런 내용을 어렵고 딱딱하게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저자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더 나아가 사회와 동행하는 것”이라는 철칙답게 업체가 알아야 할 업무, 이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실무에 관한 내용만을 알차게 담았다. 관세, 무역. 말만 들어도 어렵다면 이 책을 통해 관세사라는 세상에 부담 없이 한 발짝을 들여 보자.

저자소개

서울 방배중학교, 경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2003년 관세사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동방 물류정책실 전략사업팀에서 근무했다. 이 책의 부제인 ‘생활 속 관세&무역 이야기 그리고 관세사가 실제 쓴 의견서 2’에서 암시하듯이 저자의 교육 방식인 관세&무역 사례 콘텐츠를 모아 생활 속 관세&무역 이야기와 동행 관세사무소에서 실제 쓴 의견서를 직전 책 『저의 직업은 관세사입니다』에 이어 추가 구성하였다. 관세와 무역에 관심 있는 학생, 일반인부터 수출입 업체 업무 담당자 그리고 관세사 등에게 관세&무역을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고 업무의 귀감이 되고자 책을 쓰게 되었다.『관세사무소에서 희망을 찾다』, 『저의 직업은 관세사입니다』에 이어 세 번째 저서인 『여기는 동행 관세사무소 서초 캠퍼스입니다』처럼 관세사자격시험 관련 수험서가 아닌 새로운 형식의 관세&무역 관련 책을 앞으로도 많이 쓰고 싶다. 현재 서울 서초동에서 동행 관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 약력 |

現 특허법인 세림 자문 관세사

現 가배 세무회계사무소 자문 관세사

前 관세청 공익관세사

前 ㈜동방 물류정책실 전략사업팀 근무

前 관세법인 근무



| 저서 |

『관세사무소에서 희망을 찾다』

『저의 직업은 관세사입니다』



YouTube | 동행 관세사 TV

홈페이지 | www.dh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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