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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영화 글쓰기
AI로 영화 글쓰기
  • 저자문원립
  • 출판사커뮤니케이션북스
  • 출판일2024-07-29
  • 등록일2024-11-25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AI를 활용한 영화 글쓰기, 직접 부딪혀 보자

AI의 시대, 창작 분야에서도 AI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다. 특히 영화 글쓰기에서는 AI가 창작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AI를 활용한 영화 글쓰기를 직접 시도함으로써 그 가능성을 탐구한다.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제 활용 사례까지, 영화 글쓰기에서 AI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

언어 모델은 기존 텍스트의 통계적 분석에 기반하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통한 학습이 불가능하다. 또한, AI는 텍스트의 문맥을 이해하지만 직접 경험한 적이 없는 상황을 예측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한계를 설명하며, AI를 활용한 영화 글쓰기에 대한 현실적 접근법을 제시한다. AI는 영화의 시청 경험이 없어 텍스트 기반의 지식에 의존하지만, 이를 통해 대사나 장면을 구성하는 데 유용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오픈AI의 챗GPT와 앤트로픽의 클로드를 활용한 글쓰기 양식을 비교함으로써 인공지능 영화 글쓰기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특징과 발전 가능성을 모색한다.

저자소개

문원립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명예교수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으로 가서 템플대학교 방송영화학과에서 MFA 학위를 받았다. 부산국제영화제 등에서 기술감독을 역임했다. 저서로 『디지털 비디오의 이해』(2005), 역서로 『눈 깜박할 사이』(2010), 『비디오 저널리즘』(2015)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VR과 영화”(2015), “Documentary and its realism”(2018) 등이 있다. 작품으로는 〈비〉(2008, 부산국제영화제) 등이 있다.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 ‘큐타이틀’은 국내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자막 제작에 사용되고 있다.



배규범

1998년 문학박사 학위(〈임란기 불가문학 연구〉)를 받은 이래, 한국학 및 불가 한문학 연구에 전력하고 있다. 한자와 불교를 공통 범주로 한 ‘동아시아 문학론’ 수립을 학문적 목표로 삼아, 그간 한국학대학원 부설 청계서당(淸溪書堂) 및 국사편찬위원회 초서 과정을 수료했으며, 수당(守堂) 조기대(趙基大) 선생께 사사했다.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에서 지난 10여 년간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어 및 한자 강의를 진행했으며, (사)한국한자한문능력개발원의 한자능력검정시험 출제 및 검토 위원으로 재임 중이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학술진흥재단의 고전 번역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2000년부터는 국사편찬위원회의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고·순종〉〉 교열 및 교감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경희대(학진연구교수), 동국대(학진연구교수), 북경 대외경제무역대학(KF객원교수)을 거쳐 현재 중국 북경공업대학 한국어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중국 학생들에게 한국어 및 한국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편역자는 해외에서 우리의 말과 문화에 대한 보다 심도 깊은 연구와 전파라는 새로운 뜻을 세우고 활동 중이다. 주로 논저로는 〈〈불가 잡체시 연구〉〉, 〈〈불가 시문학론〉〉, 〈〈조선조 불가문학 연구〉〉, 〈〈사명당〉〉, 〈〈한자로 배우는 한국어〉〉, 〈〈요모조모 한국 읽기〉〉, 〈〈외국인을 위한 한국 고전문학사〉〉, 〈〈속담으로 배우는 한국 문화 300〉〉 등이 있고, 역저로는 〈〈역주 선가귀감〉〉, 〈〈한글세대를 위한 명심보감〉〉, 〈〈사명당집〉〉, 〈〈허정집〉〉, 〈〈허응당집〉〉, 〈〈청허당집〉〉, 〈〈무의자 시집〉〉, 〈〈선가귀감〉〉, 〈〈역주 창랑시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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