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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부의 대이동
2010 부의 대이동
  • 저자박덕배
  • 출판사북이십일
  • 출판일2008-05-26
  • 등록일2015-12-2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9, 누적예약 0

책소개

한국인이 부를 형성하는 가장 빠른 수단은 단연 부동산이었지만 2010년이면 부동산 등의 실물 자산에서 금융자산으로 ‘부의 이동’이 빠르게 전개될 것이다. 책은 변화하는 부의 패러다임을 예측하고, 베이비부머와 그 주변세대들에게 곧 닥칠 부의 대이동에 대비하는 길을 터주고자 한다.

우리에게는 건전한 금융 지식이 필요하다. 건전한 금융 지식이란 노후 생활을 대비한 저축·투자·자산 관리 등에 관한 진짜 금융 지식을 말한다. 이런 금융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금융 시장의 구성, 금융기관들의 역할, 이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금융 상품에 대해 알아야 한다.

또한 각 금융 상품의 특징·위험성·수익성·절세·환금성 등에 대해서도 두루 살펴야 한다. 자신이 습득한 금융 지식대로 세상이 돌아가지는 않지만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 자신에게 닥쳐올 위험을 줄이는 길이다. 금융 지식의 차이는 곧 부의 차이를 가져오는 법이다.

저자소개

1958년 생으로 성균관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했다. 그리고 미국 뉴욕주립대학(버팔로)에서 화폐금융론과 거시경제학을 전

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일금융연구원, 하나경제연구소 등을 거쳐, 현재 현대경제연구원 전문연구위원과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겸임교수직

을 맡고 있다. 경제평론가이며, 날카로운 시선으로 수많은 칼럼 및 논단을 통하여 경제 현안들을 분석해 왔다. 또한 급변하는 경제 시장의 한 

가운데 있는 직업의 특성상,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많은 이들에게 올바른 금융관을 심어주기 위하여 폭넓은 활동을 벌이고 있다

목차

머리말 - 2010년이 되면

Ⅰ 한국 부의 공식이 깨어지다

1장 불안한 한국인의 부
1. 가진 거라곤 달랑 집 한 채
2. 아직도 은행이 최고
3. 충분하지 않은 연금
4. 상환 계획 없는 대출
5. 과잉유동성이 만들어 낸 모래성 같은 부

2장 흔들리는 '부동산 불패'신화
1. 한국 부의 진원지, 부동산
2. 저무는 초저금리 시대
3. 한국 부동산 거품 vs 일본 부동산 거품
4. 한국판 서브프라임?
5. 스태그플레이션 이후의 주택 시장은

3장 우울한 중산층
1. 늙어 가는 사회
2. 쏟아지는 베이비부머
3. 우울할 수밖에 없는 베이비부머
4. 2만 달러 시대에 대한 진실과 오해
5. 가진 자에게 몰리는 한국의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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