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회계학 콘서트 5. 분식회계
회계학 콘서트 5. 분식회계
  • 저자하야시 아츠무 저/오시연 역
  • 출판사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출판일2018-04-10
  • 등록일2018-11-07
보유 4,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6, 누적예약 0

책소개

회계에 대한 시각을 바꾸어놓은 화제의 책
그 다섯 번째 이야기 ‘분식회계’

회계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해도 회계는 여전히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회계를 배워야 할까? 모든 사람이 회계사나 경리부 직원이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 기초적인 회계 지식만으로 우리의 삶은 좀 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2006년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단숨에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랭크되면서 회계에 대한 일본인의 시각을 바꾸어놓은 화제의 책 『회계학 콘서트』시리즈의 하야시 아츠무가 다섯 번째 이야기를 펴냈다.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회계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기업을 위험에 빠뜨리는 분식회계와 횡령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회계학 콘서트 1: 왜 팔아도 남는 게 없을까?』 5장에서 간략하게 다루었던 내용을 더 깊이 파고들어 “만두 가게와 고급 프랑스 레스토랑 중 어느 쪽이 더 돈을 잘 벌까”라는 부제로 ‘숫자에 속지 않는 회계의 비결’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는 점이 흥미롭다.

분식회계는 기업이 재정 상태나 경영 실적을 실제보다 좋게 보이게 할 목적으로 부당한 방법으로 자산이나 이익을 부풀려 계산하는 회계를 말한다. 이 책은 실제 분식회계 사건이 연상될 만큼 치밀하게 조작된 회계장부로 기업의 가치를 속이거나 기업 내에 벌어진 횡령 문제를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회계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의 어두운 뒷면을 파헤치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회계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은 물론 회계의 기본 지식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저자소개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로 LEC회계대학원에서 관리회계 사례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주오대학 상학부 회계과를 졸업한 후 외국계 회계사무소와 감사법인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주)하야시아츠무어소시에이트 대표이사로 경영 컨설팅, 일반회계 및 관리회계 시스템의 설계 및 도입, 강연 활동 등에 힘쓰고 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회계를 일반인들에게 쉽게 소개해 전 일본인들의 회계상식을 바꿔놓은 베스트셀러 《회계학 콘서트》 시리즈의 저자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회계학 콘서트』, 『미장원과 천 엔 컷 가게, 어느 쪽이 더 돈벌이가 될까?』, 『알기 쉽다! 관리회계』, 『경영컨설턴트라는 일』, 『알기 쉬운 현금흐름 경영』,『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관리회계』,『경리부의 비밀』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호랑이굴 컨설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2장 일류 컨설턴트가 되고 싶으면 와인 시음법을 배워라
제3장 미녀 사원은 왜 열심히 일하는가?
제4장 줄서서 먹는 디저트 가게는 정말로 돈을 벌고 있을까?
제5장 숫자 마법사의 트릭을 폭로하라
제6장 샤브리와 샤르도네는 다른 와인일까?
제7장 재고관리에 컴퓨터는 필요 없다!
제8장 신생 바이오사의 가면을 벗겨라!

에필로그
용어 해설
저자 후기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