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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인 죄에 대한 새로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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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인 죄에 대한 새로운 이해

변승우 저 | 큰믿음

출간일
2020-07-08
파일형태
ePub
용량
24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1,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최근에 저는 죄에 “사망에 이르는 죄”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요일 5:17)가 있는 것처럼, 그리고 세상에서도 구속수감이 되는 죄가 있고 그냥 훈방 조치하는 죄가 있는 것처럼, 죄의 경중에 따라 멸망케 할 습관적인 죄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습관적인 죄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가룟 유다에게 습관적인 죄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도둑질이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도 죄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시기와 다툼이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 죄 역시 그들이 성숙하기까지 한동안은 습관적으로 짓는 죄였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죄는 제자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죄에 두 가지 종류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지옥으로 끌고 가는 습관적인 죄이며, 다른 하나는 습관적일지라도 지옥으로 끌고 가지는 못하는 미성숙으로 인한 작은 죄입니다. ...

마치 뱀에 물뱀과 독사가 있는 것처럼, 죄에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람을 죽일 수 있지만 다른 하나는 사람을 죽이지 못합니다. 즉 큰 죄가 있는가 하면 작은 죄가 있고, 중대한 죄가 있는가 하면 사소한 죄들이 있습니다. 크고 중대한 죄를 우리가 습관적으로 지으면 멸망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작고 사소한 죄는 비록 습관적이 되더라도 우리를 멸망시키지 못합니다. [책소개-본문중에서]

목차

1장ㅣ믿기만 하면 어떻게 살든지 천국에 간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1) 성경에 나오는 믿음은 회개를 전제로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2) 단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시인하는 것이 믿음이 아니며 임금과 구주로 믿고 시인하는 것이 성경이 요구하는 참믿음이기 때문입니다.
(3) 구원은 칭의나 중생으로 완성된 것이 아니라 성화의 과정이 뒤따르며 그 과정에서 버림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2장ㅣ천국에 들어가려면 전혀 죄를 안 지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습관적인 죄가 없어야 합니다.
(1) 로마서 6장 14절
(2) 요한일서 3장 9절

3장ㅣ지옥에 가게 하는 습관적인 죄와 미성숙 때문에 나타나는 작은 죄들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1) 습관적인 분노와 욕설 (2) 습관적인 음란한 생각 (3) 우상 숭배하는 자 (4) 간음하는 자 (5) 탐색하는 자와 남색하는 자 (6) 도적 (7) 탐람하는 자 (8) 술 취하는 자 (9) 후욕하는 자 (10) 토색하는 자 (11) 주를 시험하는 자 (12) 원망하는 자 (13) 술수 (14) 원수를 맺는 것 (15) 분쟁과 시기와 분 냄 (16)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 (17) 두려워하는 자 (18) 흉악한 자들 (19) 살인자들 (20)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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