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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깨끗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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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깨끗한가

한네 튀겔 저/배명자 역 | 반니

출간일
2020-07-31
파일형태
ePub
용량
16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내가 깨끗해지는만큼 더러워지는 지구
우리에게는 조금 더러워질 용기가 필요하다!


매일 우리는 몸의 오물을 씻어내고, 집안과 옷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화학물질과 미세 플라스틱이 든 갖가지 제품을 쓰고 버린다. 하지만 청결을 위한 인간의 소비 뒤에는 각종 쓰레기와 함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도 남는다. 이 책은 인간을 청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량소비문화의 ‘청결 사회’가 환경과 건강에 어떤 위협을 주는지 밝히고,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저자는 완벽한 청결이란 없으며, 언제나 오물이 이기지만 현명하게 오물을 대처하는 방법은 있다고 말한다.

비누와 쓰레기소각장 없이 자연을 청결하게 하는 진화의 놀라운 발명들을 소개한다. 동식물이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들은 인간의 몸이 지닌 청결 시스템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또한 ‘플라스틱 바다’에 빠져있는 일상에서 벗어날 탈출구와 함께, 과도한 청결을 방지하고, 건강한 위생 수준을 회복할 수 있는 현명한 청소 방법을 알려준다. 또 청결과 관련된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과 심리 분석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또한 변화와 실천을 위한 내용도 빼놓지 않는다.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마지막 장에 정리해놓았다. 집 안에서 유해 독을 없애기 위해, 플라스틱을 줄이고 쓰레기를 방지하기 위해, 운송, 여행, 쇼핑에서 생기는 오물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목차

머리말

1. 먼지, 오물, 박테리아
- 우리의 평생 동행자는 얼마나 위험한가?

2. 동물과 식물의 청소법
- 자연의 청소법이 없었다면 지금의 모든 종은 생존하지 못했으리라

3. 인간의 청소법
- 청결한 사람들이 만드는 오물의 홍수

4. 오물의 심리학
- 오물을 바라보는 인간 심리의 뿌리는 무엇일까?

5.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오물
- 우리가 만들어낸 오물을 어떻게 다시 없애야 할까?

6. 살아 있는 오물
- 눈에 보이지도 않고 무서운, 하지만 아직 완전히 파악되지도 않는 존재

7. 내 안의 의사, 면역 체계
- 온갖 오물을 막아주는 자연의 선물

8. 위험한 병균의 위생 경보
- 게릴라 전사처럼 인간을 위협하는 항생제 내성균

9. 박테리아에게 배운다
- 새로운 사고가 필요하다!

10. 뭘 해야 할까?
- 목이 더럽더라도 고개를 높이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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