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SMART
 

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정덕현 저 | 가나출판사

출간일
2020-08-20
파일형태
ePub
용량
38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1, 예약중0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지친 나를 위로하는 인생의 명대사들

“뱃심충전이 필요한 날이라면, 자부한건대 치킨보다 이 책이다.” _임상춘, [동백꽃 필 무렵] 작가
“삶에 건네는 다정하고 따뜻한 그의 이야기가 당신에게도 전해지기를” _김은희, [킹덤] 작가
“그의 마음에 걸린 한 문장의 대사가 지친 마음을 다독인다.” _박지은, [사랑의 불시착] 작가
“대중의 시선으로 명료하게 콘텐츠를 해석하는 사람” _이우정, [슬기로운 의사생활] 작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TV를 많이 보는 사람, 대중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평론가 정덕현의 첫 드라마 에세이가 출간됐다. 명대사란, 멋진 말이 아니라 다른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이다. 수많은 드라마 중 그의 마음에 걸린 한 문장의 대사는 무엇일까? 한국 드라마 속에 숨어 있는 마흔두 개의 특별한 명대사를 찾아 저자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쓴 이 책은, 드라마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크나큰 공감과 위로를 안겨줄 것이다.

무심하게 살아가다 어느 날 문득 마주하게 된 드라마 속 평범하디 평범한 대사 한마디가 비수처럼 날아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그래서 다 큰 어른이 목놓아 꺼이꺼이 눈물을 흘리고, 혹은 괜스레 기분이 좋아져 빙긋빙긋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기가 처한 어떤 현실을 이겨내게 해주는 삶의 드링크를 마시고 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그게 있어 당장을 버텨낼 수 있는, 이 책이 독자들에게 그런 삶의 드링크가 되길 바란다.

목차

prologue.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

Part 1.
엉망진창으로 망가져도 괜찮아
계획과 무계획
과거를 돌아보지 말고,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대단하지 않은 날들의 대단함
찰나를 살아도 사람처럼 살다가
40억 연봉과 만 원짜리 국밥
저한텐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
내일 죽어도 안 늦어

Part 2.
적어도 엄마가 있다, 우리 엄마
꽃보다 불꽃, 불꽃보다 촛불
버티는 삶
내가 모르는 더 많은 ‘내’가 있다
빡빡한 삶을 리셋해주는 잠깐의 일탈
반지하에 가끔 들어오는 햇빛
맛의 삼각형
현재만 사는 당신,그거 불행한 거야
같이 죽고, 같이 사는 겁니다. 동맹이니까요

Part 3.
인생은 아름다워?
당신의 우산이 되어주는 건 무엇인가요?
보통 시작은 밥 한끼다
나처럼 살지 마라
그러니까 안 팔리는 글을 쓰고야 말겠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네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이제 상관 안 해
어제를 살아봤다고 오늘을 다 아는 건 아니니까
여린 마음으로 너무도 푸른 꿈을 꾸는구나

Part 4.
좋은 경기, 좋은 삶
트라우마가 발목을 잡을 때
나 이제 그만 노력할래
잠을 잘 잔다는 것
더러운 건 내가 상대해
미친 존재감이 인정받는 시대
나도 누군가에게 개새끼일 수 있다
그래야 살아갈 수 있으니까

Part 5.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우리 만나는 게 곤약 같아
단오는 나한테 주인공이야
가족이면 무조건 풀어야 하는 거예요?
분노 말고 실력으로 되갚아줘
왜 혼자야? 우리 함께 있잖아
질투하면,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천만에
한 권의 책 같은 사람

epilogue. 드라마 한편이 때론 우릴 숨쉬게 한다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30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