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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투가 아이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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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투가 아이를 바꾼다

<황윤희> 저 | 유노라이프

출간일
2020-11-09
파일형태
ePub
용량
3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엄마가 기분 좋게 말하면,
아이는 기꺼이 공부를 한다!

아이 성적보다, 방 정리보다, 스마트폰 습관보다 아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엄마의 말투가 먼저라고 주장하는 도발적인 책. 이유는 명쾌하다. 기분이 좋으면 기꺼이 하고, 기분이 나쁘면 거부하거나 억지로 하기 때문이다. 이는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다. 아이 기분을 좋게 해 주고 나서 엄마가 요구하면 아이도 기꺼이 엄마 요구를 들어준다. 그러자면, 무엇보다 엄마의 말투가 따뜻해야 한다. 칭찬하는 말, 격려하는 말, 위로하는 말은 따뜻한 말이고, 잔소리, 교훈적인 말, 교과서적인 말, 비난하는 말은 차가운 말이다. 따뜻한 말은 에너지를 주고, 차가운 말은 에너지를 빼앗는다. 공부하고,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방 정리를 하는 것은 아이에게 힘든 일이다. 힘든 일을 스스로 하려면 힘이 필요하고, 오직 따뜻한 말이 아이에게 힘을 줄 수 있다. 결코 잔소리로는 아이를 변화시킬 수 없다.

칭찬과 격려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겠지만, 문제는 실천하기가 무척이나 어렵다는 것이다. 시험 성적을 60점 받아 온 아이,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스마트폰만 쥐고 있는 아이, 학원 가기 싫다고 떼쓰는 아이를 보면 속에서 열불이 올라오는데, 어떻게 칭찬할 수 있을까? 당장 잔소리부터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 엄마들을 위해 베테랑 공부 컨설턴트인 저자가 오직 칭찬만으로 세 자녀를 공부시킨 경험과 수많은 학부모와 아이에게 공부 컨설팅을 하며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칭찬의 기술’을 전수한다. 아이가 하는 일의 어려움을 인정하고, 그 어려운 일을 해야 하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어떻게든 아이를 돕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을 일으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면 된다. 이런 접근법은 특히 공부 문제로 갈등을 겪는 가정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책에서는 공부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칭찬의 기준을 새롭게 세우는 것부터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과정까지 엄마의 말투가 어떻게 기적을 일으키는지 생생하게 그려낸다.

엄마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말투는 아이 기분을 좋게 하고,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개선하고, 급기야 아이가 엄마의 말을 듣게 만든다. 이런 일이 꾸준히 반복되면, 습관이 된다. 잔소리하거나 싸우지 않고도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이처럼 엄마 말투에 있다. 성품이 좋은 엄마, 많이 배운 엄마라야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아이에게 하루 세끼 따뜻한 밥을 챙겨 주는 엄마, 아이를 예뻐하는 엄마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저자소개

황윤희 공부 컨설팅 대표. 전북 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0여 년 동안 중학교 영어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남편을 따라 중국으로 이주, 낯선 환경에서 어린 세 자녀를 화내거나 잔소리하지 않고 오직 칭찬으로 공부시켰다. 중국 현지 학교를 다닌 두 아들은 학원, 과외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고 입학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베이징 대학교에 합격했으며,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와 유력 일간지 기자와 경영인으로 활동 중이다. 딸은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잔소리 대신 칭찬으로 공부시킨 결과이다. 이 경험을 보다 많은 부모들과 공유하기 위해 2014년부터 황윤희 공부 컨설팅을 시작, ‘아이를 기분 좋게 공부시키는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세 아이를 기르며 깨달은 칭찬 공부법의 이론과 수많은 부모를 대상으로 공부 컨설팅을 하며 쌓은 노하우를 모아 이 책 《엄마의 말투가 아이를 바꾼다》를 썼다.

목차

저자의 말 기분 좋은 아이는 기꺼이 엄마 말을 듣는다
프롤로그 하루 세끼 ‘칭찬 밥’을 챙겨라

1장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기분 좋게’ 공부시켜라

아이는 고객이다
엄마는 선생님이 아니다
하루 세끼 따뜻한 ‘칭찬 밥’의 힘
공부를 못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은 다르다
아이는 공부할 때 가장 행복하다
공부가 아무리 어려워도 못할 일은 아니다
공부가 고맙다

2장 아이는 엄마의 칭찬을 ‘기분 좋게’ 먹고 자란다

칭찬에는 서툴고 잔소리에는 능한 엄마들 (I)
칭찬에는 서툴고 잔소리에는 능한 엄마들 (II)
칭찬이 서툰 엄마를 위한 칭찬의 기술 (I)
칭찬이 서툰 엄마를 위한 칭찬의 기술 (II)
엄마의 말투가 바뀌면 아이는 기꺼이 공부한다

3장 엄마가 기분 좋게 말하면 아이도 ‘기분 좋게’ 듣는다

기분 좋게 숙제를 하게 만드는 엄마의 말투
기분 좋게 시험공부를 하게 만드는 엄마의 말투
기분 좋게 엄마 말을 듣게 만드는 엄마의 말투
엄마와 아이가 싸우지 않고 기분 좋게 지내는 법
아이가 기분 좋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하는 법
놀고 싶다는 아이의 요구를 무조건 들어줘야 하는 이유

4장 기분 좋은 아이로 기르는 엄마의 말투 실전 연습

실전 연습 1. “아이가 엄마 말을 무시해요”
실전 연습 2. “아이랑 기 싸움 하느라 힘들어요”
실전 연습 3. “이제 그만 스마트폰 전쟁을 끝내고 싶어요” (I)
실전 연습 4. “이제 그만 스마트폰 전쟁을 끝내고 싶어요” (II)
실전 연습 5. “공부는 안 하고 틈만 나면 놀려고 해요”
실전 연습 6. “산만해서 숙제 하나 하는 데도 집중하지 못해요”
실전 연습 7. “공부를 대충 해 놓고는 다 했다고 해요”
실전 연습 8. “지저분한 아이 방을 볼 때마다 짜증이 나요”

에필로그 앞으로 칭찬하는 엄마가 될 당신에게
부록 시험공부를 하는 아이의 속마음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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